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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미국 주식 매매 신청하면 30달러 지급한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8 09:15 최종수정 : 2021-11-18 09:31

비대면 미국주식 매매 이벤트 개최...수수료도 100년간 0.069%

사진제공 = 하이투자증권

사진제공 = 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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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김경규닫기김경규기사 모아보기)은 다음달 21일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미국 주식 매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동안 미국 주식 매매 서비스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매매 수수료를 100년간 0.069%로 제공하며, 투자 지원금 30달러(약 3만 5,460원)도 즉시 지급한다.

실시간 시세 조회 서비스도 매매 서비스 신청일로부터 익월 말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매월 1회 이상 매매할 경우 최대 1년간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 증권사에 있는 미국 주식을 하이투자증권 스마트지점으로 이전하고 100만원 이상 매매할 경우에는 최대 2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국내 주식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 주식 거래 수수료를 100년간 0.01%로 제공하며 선물옵션 수수료 무료 혜택도 3개월간 제공한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보다 많은 젊은 투자자들이 해외주식의 문을 두드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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