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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전남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11월 분양 예고…나주 첫 자이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30 17:36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스케치 / 사진제공=GS건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스케치 / 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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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전남 나주에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전남 나주시 송월동 135-3번지 일대에 ‘나주역자이 리버파크’를 오는 11월 분양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는 지하 3층~지상 32층, 18개동 전용면적 59~179㎡ 총 1,554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54가구 △84㎡ 1,054가구 △116㎡ 328가구 △131㎡ 5가구 △132㎡ 8가구 △179㎡ 5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나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1순위 청약자격 규제도 덜하다. 먼저 나주시를 비롯해 전남 및 광주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을 얻을 수 있고,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을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재당첨 제한이 없고,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이 없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나주의 구도심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고, 주변의 대규모 개발도 예고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까지 갖췄다”며 “나주 최고층 높이에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첫 자이(Xi)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의 입주는 2024년 말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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