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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에 세련된 디자인까지… CJ온스타일 장 미쉘 바스키아, 21 가을 신상품 선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6 16:27

CJ온스타일이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 내 ‘웨더코트’를 선보인다./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 내 ‘웨더코트’를 선보인다./사진제공=CJ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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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온스타일이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 내 ‘웨더코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세련된 디자인에 골프웨어에 사용되는 고기능성 소재를 더해 ‘편리미엄(편안함과 프리미엄의 합성어)’을 추구하는 고객을 겨냥하는 것이다.

‘장 미쉘 바스키아 웨더코트’는 지난 2020년 출시 후 생방송마다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누적 주문 금액 역시 87억 원을 달성했다.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에 CJ온스타일은 2021 FW ‘퍼펙트 쉴드 올인원 웨더코트’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시 ‘아티스틱백’을 증정하고 무이자 10개월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은 장 미쉘 바스키아는 웨더코트를 시작으로 ‘양모 자켓’, ‘리버서블 플리스’, ‘프리마로프트 코트’, ‘니트 다운’, ‘헝가리 푸퍼 다운’ 등 고기능성 라이프웨어 품목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명근 CJ온스타일 스포츠 팀장은 “최근 골프 의류 브랜드는 기능성 원단을 활용해 골프장 안팎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웨어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추세다”며 “프리미엄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을 겨냥해 앞으로 다양한 고기능성 라이프웨어 제품을 내놓을 계획”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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