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산업은행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4 16:16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 본부장·지역 본부장

▲해양산업금융본부·부산경남지역본부 박영호 ▲구조조정본부 강병호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서근모 ▲정보보호최고책임자·정보보호부장 이완희 ▲강북지역본부 김영진 ▲경인지역본부 민경필 ▲중부지역본부 정광일

◇ 부·실장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장인규 ▲ 간접투자금융실 이상곤 ▲ 네트워크지원실 한민석 ▲ 신산업금융실 장세호 ▲ 해양산업금융실 김중곤 ▲ 산업·금융협력센터 백준영 ▲ 기업금융1실 박종만 ▲ 기업금융4실 최만식 ▲ 기업구조조정1실 임정주 ▲ 기금운용국 이정권 ▲ 금융공학실 이제희 ▲ 발행시장실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 ▲ M&A컨설팅실 서동호 ▲ PF1실 이희준 ▲ 심사1부 박동상 ▲ 심사2부 고영현 ▲ 신산업심사부 이웅모 ▲ 신용평가부 김성훈 ▲ 연금사업실 김계환 ▲ 여신감리부 임병삼 ▲ 디지털추진부 송윤석 ▲ IT기획부 유훈수 ▲ 금융전산부 윤정식 ▲ 기획조정부 이봉희 ▲ 여수신기획부 윤종열 ▲ 재무기획부 주동빈 ▲ ESG·뉴딜기획부 최호 ▲ 인사부 박윤선 ▲ 미래전략개발부 이정환 ▲ 윤리준법부 이헌영 ▲ 검사부 정성욱

◇ 지점장

▲ 강남 정호건 ▲ 도곡 명광식 ▲ 반포 최임봉 ▲ 서초 이호국 ▲ 제주 오성엽 ▲ 가산 김상일 ▲ 금천 이석원 ▲ 노원 박경규 ▲ 서소문 김수용 ▲ 성동 엄태창 ▲ 영업 김숙 ▲ 김포 박용석 ▲ 부천·부평 김경완 ▲ 시화·반월 장병익 ▲ 안산 윤양원 ▲ 동탄 정창운 ▲ 분당 반영은 ▲ 안양·산본·화성 안경순 ▲ 용인 배창환 ▲ 평택 김경준 ▲ 금정 이익수 ▲ 김해 김노현 ▲ 부산·해운대 이상진 ▲ 양산 김동진 ▲ 진주 송강국 ▲ 창원 김상견 ▲ 구미 김흥철 ▲ 성서 김종구 ▲ 울산·남울산 윤기주 ▲ 포항 전봉구 ▲ 천안 윤병길 ▲ 청주 윤관열 ▲ 충주 김윤기 ▲ 광주·금남로 박재훈 ▲ 목포 윤현영 ▲ 전주 조해일 ▲ 도쿄 곽효식 ▲ 양곤 박재석 ▲ 시드니사무소 임철규 ▲ KDB브라질 안영균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첫 연임' 신학기 vs '新리더십' 이형주…차기 수협은행장 선임 D-Day [2027 은행장 선임 레이스]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이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21일 신학기 현 행장을 비롯한 후보 6명의 최종면접을 거쳐 22일 최종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 행장이 낙점되면 2016년 수협은행 분리 출범 이후 첫 연임 행장이 된다.금융권에서는 신 행장과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을 유력 후보로 거론한다. 신 행장은 외형 성장과 자본여력 확충, 비은행 인수합병(M&A)을 추진해 온 경영 연속성이 강점이다. 이 원장은 금융위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쌓은 금융정책 전문성을 앞세운다. 수협이 비은행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향후 2년의 실행을 누구에게 맡길지가 이번 인선의 핵심으로 꼽힌 2 진옥동號 신한금융, 후보군 공개·추천권 부여···관건은 '실효성' [은행권 승계 구조 점검]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감독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연임 여부를 포함한 차기 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신한금융은 최근 공시를 통해 자회사 CEO 공통 승계후보군의 내·외부 후보 수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승계절차에서는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후보군 정보를 공유하고 은행장 후보 추천권도 부여하기로 했다.후보군 규모와 내·외부 구성을 공개한다는 점에서도 신한금융의 승계절차는 비교적 투명한 편이다. 다만 후보와 절차 관련 공개 범위는 제한돼 있고, 추천권이 은행 이사회의 실질적인 인사 참여로 이어 3 내 돈의 하루를 따라가봤다…주식→부동산→토큰증권, 돈은 어디로 움직이나 아침에는 주식시장을 확인하고, 오후에는 부동산 뉴스를 찾아본다. 새로운 금융상품이 등장하면 투자 기회를 살펴본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시장 상황과 금리, 정책, 산업 변화에 따라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결국 투자자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돈의 흐름, 이른바 ‘머니무브’를 이해하려면 하나의 시장만 들여다봐서는 어렵다. 주식과 부동산, 채권과 금융상품,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토큰증권까지 서로 다른 시장에서 자금이 어떻게 이동하고 연결되는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아침 — 주식시장, 금리와 실적 따라 움직이는 돈하루의 시작은 주식시장이다.투자자들은 미국 증시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