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보, 11월 1000만 고객 예상 감사 '예방부터 재활까지 건강보험'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3 11:08 최종수정 : 2020-11-03 16:32

암·심장·뇌혈관질환 등 3대 질병 검사비 치료 후 재활비용 지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9월 기준 보유고객 989만명으로 11월 중에 1000만 고객을 보유하는 보험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DB손해보험은 이를 기념하고 현재의 고객과 미래의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예방부터 재활까지 건강보험'을 2일 출시했다.

DB손해보험의 예방부터 재활까지 건강보험 상품 출시 홍보물/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의 예방부터 재활까지 건강보험 상품 출시 홍보물/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DB손해보험 예방부터 재활까지 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3대 질병(암∙심장∙뇌혈관질환) 관련 검사비 및 전조증상 진단 등 예방에 대한 보장과 치료 이후 재활프로그램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3대 질병의 경우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 2, 4위를 차지할 정도의 중증 질환이며, 의료비 부담이 커서 발생할 경우에 치료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DB손해보험은 이러한 3대 질병에 대한 검사(CT, MRI, 초음파, PET, 뇌파, 뇌척수액, 혈관조영술)를 보장하는 검사지원비와 심장∙뇌혈관질환에 대한 전조 증상인 고혈압치료를 보장하는 고혈압치료비를 업계 최초 개발하여 고객이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치료비부담을 경감 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심장질환의 전조증상이 될 수 있는 주요 심장염증질환, 외부충격으로 인한 뇌손상 등 기존에 보장하지 않았던 신규 진단비를 포함시켜 보장범위를 넓혔다.

이외에도 뇌심장 관련 장애를 보장하는 뇌심장애진단비, 첨단기술로 재활치료를 돕는 로봇재활지원비 등을 통하여 장애와 재활치료까지 보장한다.

이런 신규 보장영역과 더불어 보험료가 변동하지 않는 비갱신형 세만기임에도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입 가능한 무해지 플랜이 운영된다.

보험가입 기간동안 해지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를 기존대비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무해지 플랜은 경제적인 보험료를 원하는 고객에게 유리한 제도이다.

특히 납입면제형으로 가입시, 보험기간 중에 3대질병으로 진단 받을 경우 보험료가 면제되기 때문에 보험료의 경제적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예방부터 재활까지 건강보험은 암∙심장∙뇌혈관질환의 주요 3대질환과 관련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빠짐없이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 되었으며, 업계 최고의 상품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가입은 15세부터 70세까지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장기간은10/20/30년만기 갱신형 또는 90/100세 만기형으로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 가능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LGI 앞세워 인니 공략…새 성장동력 확보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LGI)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과 보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기업보험 중심의 사업 기반을 개인·리테일 시장으로 넓혀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2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노블카운티 품고 시니어시장 노린다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삼성노블카운티의 25년 운영 경험을 앞세워 시니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버타운의 자산과 운영을 전문 자회사에 모아 신규 시설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연금과 신탁을 활용해 노후소득부터 자 3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