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마을금고중앙회, 청년 취업캠프 'MG희망나눔 내일을 잡(JOB)아라 3기' 모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6 11:45

언택트 채용 팁 전수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청년 취업캠프 'MG희망나눔 내일을 잡(JOB)아라 3기'를 모집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코로나19발 고용위기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언택트로 진행하는 'MG희망나눔 내일을 잡(JOB)아라 3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취업캠프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100명의 청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 교육비 전액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지원한다.

취업캠프 프로그램 구성 역시 2020년 채용트렌드인 언택트 채용을 대비할 수 있는 내용들로 준비됐다.

프로그램은 크게 1일차의 채용 전형별 대비를 위한 온라인 강의, 2일차의 비대면 모의면접, 3일차의 자기소개서 피드백으로 구성돼 있다.

1일차 온라인 강의는 자체 플랫폼을 통한 쌍방향 생중계 및 실시간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취업트렌드 분석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언택트 면접 전략, 면접 기본 매너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새마을금고 채용 담당자 특강을 통해 중앙회 현직자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2일차에는 최근 기업들에서 주로 실시하는 비대면 면접을 체험할 수 있다. 3일차에 진행되는 자기소개서 피드백은 캠프 후 2주 동안 추가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여,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온라인 지원서 제출 기한은 10월 14일에서 11월 4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11월 6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극심해진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