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T저축은행, 중금리 상품 ‘파라솔 100’ 1000억 원 돌파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8 09:09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사진=JT저축은행

사진=JT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저축은행이 중금리 상품 '파라솔 100' 1000억 원 돌파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JT저축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파라솔(Parasol) 100’의 누적 공급액 1000억 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9일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JT저축은행’을 통해 ‘파라솔 100’ 대출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출시된 ‘파라솔 100’은 직장인과 프리랜서를 비롯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저소득층 급여생활자를 위해 연간금리 최저 5.8%에 상환기간은 최대 100개월로 늘린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이다.

월 1%씩 100개월 만에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금융상품은 동종업계에서도 보기 드물다. 여기에 ‘파라솔 100’의 가중평균금리는 연 15.6%로 저축은행 중금리 신용대출 가중평균금리인 연 16%보다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JT저축은행의 ‘파라솔 100’은 상품 출시 3개월 만에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7월말 기준 누적 공급액 1201억 원을 달성했다.

실제 이용 고객의 약 94%가 4~7등급으로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 고금리 대출에 내몰릴 수 밖에 없는 중·저신용자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뜨거운 땡볕을 가려 시원한 그늘이 되어드리겠다는 의미의 '파라솔'처럼 이번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고객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서민금융사로서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최우선으로 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