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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직방 홈라이브' 통해 밀레니얼 셀럽의 라이프 스타일 공개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4 15:22

'인간수업' 남윤수 · '뉴트로 뮤지션' 박문치 라인업

배우 남윤수 / 사진=직방

배우 남윤수 / 사진=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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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2030 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스타들은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직방(대표 안성우)이 2030 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셀럽(유명인사)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한다. '직방 홈라이브(우리집에 놀러와)'를 통해서다.

‘직방 홈라이브’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살고 있는 집과 개성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캠페인이다. '나답게 살아봐'라는 직방의 슬로건에 맞게 자신이 누리고 싶은 나만의 홈라이프를 상상해 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직방 홈라이브의 첫 주자는 배우 남윤수다. 남윤수는 떠오르는 신인 배우로 97년생 밀레니얼 세대다. 최근 화제가 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인간수업'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남윤수는 현재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인데, 드라마 촬영 준비를 위해 자립을 준비 중이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집, 아늑한 ‘동굴형’ 느낌의 집 등 본인이 꿈꾸는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풀어놓는다. 이후 후속편을 통해 직방으로 구한 집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할 예정이다.

뮤지션 박문치 / 사진=직방

뮤지션 박문치 / 사진=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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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주자는 세기말 감성, 뉴트로 장인으로 불리는 뮤지션 박문치다. 박문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96년생 밀레니얼 대표 주자다.

박문치는 성공해서 한강이 보이는 집에 사는 것이 꿈이다. 이전 집에서 음악을 하며 생기는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가 심해 직방으로 새 집을 찾았다. 마포에 있는 박문치의 집은 협소하지만 뉴트로 뮤지션의 대명사답게 레트로한 물건으로 꽉 차 있다. 또 좁은 집에서도 마음껏 음악 작업을 하고, 한강을 테라스 삼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직방 홈라이브는 오는 27일부터 TV 광고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음 달 3일부터 유튜브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남윤수 편을 시작으로 2주마다 새로운 셀럽의 홈라이브가 직방을 통해 공개된다.

직방 김필준 이사(CMO)는 "이번 직방 홈라이브 캠페인을 통해 생각보다 평범한 집에 살고 있는 셀럽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조명해보고 나 답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밀레니얼 세대만의 홈&라이프 스타일을 지지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직방은 직방 홈라이브 오픈을 기념, 다음 달 3일부터 직방 공식 SNS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윤수의 라이프 스타일 중 하나의 키워드를 골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남윤수가 선정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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