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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아주캐피탈(8명)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7 10:37

[금융사 이사회 멤버] 아주캐피탈(8명)이미지 확대보기
◆ 아주캐피탈(8명)
▼ 박춘원닫기박춘원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자원공학과
△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MBA)
△ 전 아주저축은행 대표이사
△ 전 배인앤컴퍼니 코리아
△ 3년(2020.08.17)
△ 재임중(2017.08.18)

▼ 정승원
△ 이사회 의장 / 기타비상무이사
△ 현 웰투시인베스트먼트 대표
△ 전 동아탱커 CFO
△ 3년(2020.08.17)
△ 재임중(2017.08.18)

▼ 이남령
△ 기타비상무이사
△ 현 웰투시인베스트먼트 부사장
△ 전 메디스톤에쿼티파트너스
△ 3년(2020.08.17)
△ 재임중(2017.08.18)

▼ 이창순
△ 사외이사
△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 현 경희대학교 교수
△ 전 현대사회연구소 사회연구실장
△ 3년(2020.08.17)
△ 재임중(2017.08.18)

▼ 복진선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 현 영앤진회계법인 본부장
△ 전 삼일회계법인 전무
△ 3년(2023.03.19)
△ 재선임(2017.03.24)

▼ 박노현
△ 사외이사
△ 현 경찰중앙학교 외래교수
△ 전 서울중부경찰서장
△ 3년(2023.03.19)
△ 신규선임(2020.03.19)

▼ 김유경
△ 사외이사
△ 한국 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 학사
△ 미국 시라큐즈대 뉴하우스스쿨 박사
△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 전 한국광고학회 회장
△ 3년(2020.08.17)
△ 재임중(2017.08.18)

▼ 송진규
△ 사외이사
△ 현 법무법인 자유라이프 대표변호사
△ 현 케이알앤씨, KTB신용정보 법률고문
△ 3년(2020.08.17)
△ 재임중(2017.08.18)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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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2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3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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