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ITIA 신임 회장에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9 15:20

상근부회장 임석규 전 국무총리실 국장 선임

박기호 KITIA 신임 회장(왼쪽), 임석규 KITIA 상근 부회장./사진=KITIA

박기호 KITIA 신임 회장(왼쪽), 임석규 KITIA 상근 부회장./사진=KITIA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신임 회장에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발탁됐다.

KITIA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신임 상근부회장에 임석규 전 국무총리실 국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박기호 신임 회장은 국민기술금융(현 KB인베스트먼트), 현대전자 팀장, 스틱인베스트먼트 상무를 거쳐 LB인베스트먼트(구 LG벤처투자)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30여년 동안 다수의 유망 벤처기업들에 투자하고 성장시킨 국내를 대표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임석규 상근부회장은 33년 중앙부처 공직근무의 다양한 정책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신임 회장이 협의회를 잘 이끌 수 있도록 보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협의회는 지난 4월 전면 개정된 소재부품장비특별법 시행과 신임 임원진의 취임을 계기로,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분야의 국내외 투자 및 M&A 활성화, 외국인직접투자(FDI) 전문지원 기능 강화 등을 통한, 국가 소재부품장비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KITIA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소재부품장비기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국내 소재부품과 장비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투자유치/M&A 자문부터 검토, 실행지원까지 다양한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2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3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