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 현대해상
◇ 전무 승진 (4명)
▲ 기업보험부문장 한재원(韓在源)
▲ 개인영업부문장 김상완(金相完)
▲ AM영업부문장 이경식(李京植)
▲ CPC전략부문장 이용국(李鎔國)
◇ 상무 승진 (9명)
▲ 장기상품본부장 박성훈(朴晟燻)
▲ 법인영업본부장 서호수(徐豪秀)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제원(朴濟元)
▲ 자동차보상본부장 이재열(李在烈)
▲ 다이렉트영업본부장 이운기(李雲基)
▲ 리스크관리본부장 윤민영(尹敏英)
▲ 디지털전략본부장 정규완(鄭圭完)
▲ 자산운용2본부장 전경철(田慶哲)
▲ C I S O 김재형(金宰亨)
□ 현대C&R
◇ 상무 선임
▲ 콜센터사업본부장 유종수(柳鍾洙)
□ 현대하이카손해사정
◇ 대표이사 이상재(李相在)
◇ 상무 선임
▲ 콜센터본부장 홍의환(洪義讙)
▲ 지방권차량본부장 김경민(金敬旻)
◇ 임원 전보
▲ 수도권차량본부장 장인수(張仁守)
□ 현대HDS
◇ 대표이사 고해룡(高海龍)
◇ 상무 선임
▲ SM본부장 이광용(李光鏞)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 대표이사 한성조(韓誠祚)
◇ 상무 선임
▲ 경영지원본부장 이재경(李在敬)
□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 대표이사 오석주(吳錫周)
◇ 상무 선임
▲ 경영지원본부장 주찬홍(朱贊弘)
▲ 지방권손사본부장 이진완(李鎭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금융 다른 기사
1
채병득號 금결원, 인니 QR결제 상용화…연내 베트남·인도 시범 추진 '박차' [K-금융 인프라 해외 적용]
국내 금융인프라의 해외 적용이 제도 자문과 기술 전수를 넘어 실제 지급결제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각국의 결제망을 연결해 해외에서도 평소 사용하던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금융회사의 해외결제망 구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이용자의 결제 편의와 비용 절감을 뒷받침한다.채병득 원장이 이끄는 금융결제원은 인도네시아 QR결제 서비스 상용화 이후 이용 기반을 넓히면서 베트남과 인도로 연계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싱가포르·태국과의 연결도 추진한다. 은행·카드사·간편결제사업자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지급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금융권의 해외결제사업 참여 기반을
2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대출 금리↓·조달금리↑···3Q NIM 방어 ‘시험대’ [은행권 NIM 사수 전략]
NH농협은행의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기준금리 인상에도 중소기업 신용대출 부문에서는 금리 경쟁력을 위해 가격요인을 낮춘 데다, 정기예금 고시금리와 동일 만기 은행채의 신규 발행금리가 오르면서 조달비용 부담도 커졌기 때문이다.농협은행은 고정금리채를 활용하고 외화 조달 경로를 다변화하는 한편, 소셜본드 가산금리 절감과 녹색채권 이차보전 지원 등으로 대응했지만 NIM을 방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기존 대출의 수익률 상승과 자산 확대가 신규 조달 단가 인상분을 얼마나 흡수했는지가 마진 사수의 관건으로 분석된다.가계는 시장금리 반영···가격요인 확대는 소폭농협은행의 올해
3
신한·KB·하나 보안 허점…금융위, 외부접점 전수점검·은행별 대응 구체화 주문 [금융안전망 점검]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외부 업무시스템의 접근권한 관리와 보안예산 집행, 경영진의 위험 대응이 함께 점검대에 올랐다.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의 보안 자체점검에서 일부 미흡사항이 보고된 가운데, 은행별 보안예산 편성과 집행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금융당국은 외부 연결접점 전수점검과 위협정보 공유 확대를 추진하고, 은행들도 AI 방어체계 구축과 예산·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사고 이후 제시한 투자·점검 계획을 예정된 일정에 맞춰 실행하고 실제 취약점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재발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가를 전망이다.신한·KB·하나, 외부 업무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난항금융위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