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국조폐공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1 08:31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하부기관장 임용

▲제지본부장 강병욱 ▲ID본부장 권칠인 ▲기술연구원장 박정배

◇1급 승진

▲영업개발처장 최성호 ▲비서실장 목진관 ▲화폐본부 인쇄처장 이칠혼 ▲기술연구원 정보기술연구센터장 장광호

◇2급 승진

▲해외사업2팀 윤용진 ▲인재육성팀 김태완 ▲화폐본부 검사실장 김용철 ▲화폐본부 주화처 생산관리부장 서장수 ▲제지본부 생산조정실장 이만희

◇3급 승진

▲IoT솔루션사업팀장 이호상 ▲차세대전자여권사업추진팀장 정영기 ▲인재육성팀장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호 ▲화폐본부 노사협력부 소속 유경수 ▲화폐본부 완공부장 정진훈 ▲제지본부 총무부 소속 신현식

◇3급 직무대행

▲미래기획팀장 성제혁 ▲ID사업팀장 강희찬 ▲물자조달팀장 우대식 ▲화폐본부 관리부장 윤라영 ▲화폐본부 동력환경부장 이계홍 ▲화폐본부 검사부장 조일원 ▲제지본부 지료부장 길정하 ▲ID본부 여권발급부장 류차현

◇하부기관장 전보

▲화폐본부장 김영석

◇1급 전보

▲기술처장 홍창석 ▲ICT사업처장 채종천 ▲노사협력처장 서정한 ▲감사실장 강경환 ▲화폐본부 관리처장 한귀욱 ▲기술연구원 위조방지연구센터장 유환신

◇2급 전보

▲사회적가치처장 김대석 ▲사업처장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ID사업처장 곽인구 ▲글로벌사업처장 이문표 ▲안전관리실장 이원재 ▲화폐본부 생산조정실장 하규식 ▲화폐본부 인쇄실장 이진균 ▲화폐본부 주화처장 최광언 ▲제지본부 관리처장 조재광 ▲제지본부 생산처장 김교찬 ▲제지본부 검사부장 김응구 ▲ID본부 관리처장 류병욱 ▲ID본부 생산처장 채희수 ▲인재육성팀 소속 문기호 ▲인재육성팀 소속 권용민 ▲인재육성팀 소속 정양진 ▲인재육성팀 소속 유만재

◇3급 전보

▲전략총괄팀장 배수현 ▲경영관리팀장 김충현 ▲재무팀장 구본창 ▲사회적가치팀장 왕상식 ▲고객행복팀장 오미숙 ▲사업전략팀장 김백락 ▲품질경영팀장 장준 ▲기술사업화팀장 김상헌 ▲해외사업2팀장 이종선 ▲국제협력팀장 최성민 ▲지자체상품권사업팀장 이근우 ▲플랫폼운영팀장 김시용 ▲ICT사업개발팀장 김의석 ▲인사팀장 성민석 ▲인재채용팀장 박주열 ▲총무팀장 한원석 ▲시설공사팀장 박해정 ▲비상계획팀장 이상훈 ▲경영감사팀장 정재광 ▲기술감사팀장 이정훈 ▲청렴감사팀장 권영봉 ▲화폐본부 인쇄처 생산관리부장 김완종 ▲화폐본부 인쇄처 품질관리부장 남필남 ▲화폐본부 인쇄1부장 조규곤 ▲화폐본부 제판부장 김영식 ▲화폐본부 주화처 품질관리부장 이영미 ▲제지본부 관리부장 정철용 ▲제지본부 총무부장 이범석 ▲제지본부 생산관리부장 조일호 ▲제지본부 공무동력부장 조대연 ▲제지본부 제지부장 손만옥 ▲ID본부 생산관리부장 이기련 ▲ID본부 여권제조부장 최정규 ▲기술연구원 연구관리총괄담당 차성철 ▲기술연구원 양정규 ▲인재육성팀 소속 심종오 ▲인재육성팀 소속 지대복 ▲인재육성팀 소속 조기성 ▲인재육성팀 소속 임재식 ▲화폐본부 노사협력부 소속 이승한 ▲제지본부 총무부 소속 천순희

◇3급 직무대행 전보

▲경영정보팀장 서문규 ▲동반성장팀장 고은영 ▲해외사업1팀장 주진숙 ▲플랫폼사업팀장 김윤경 ▲화폐본부 활판부장 최윤복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채병득號 금결원, 인니 QR결제 상용화…연내 베트남·인도 시범 추진 '박차' [K-금융 인프라 해외 적용] 국내 금융인프라의 해외 적용이 제도 자문과 기술 전수를 넘어 실제 지급결제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각국의 결제망을 연결해 해외에서도 평소 사용하던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금융회사의 해외결제망 구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이용자의 결제 편의와 비용 절감을 뒷받침한다.채병득 원장이 이끄는 금융결제원은 인도네시아 QR결제 서비스 상용화 이후 이용 기반을 넓히면서 베트남과 인도로 연계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싱가포르·태국과의 연결도 추진한다. 은행·카드사·간편결제사업자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지급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금융권의 해외결제사업 참여 기반을 2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대출 금리↓·조달금리↑···3Q NIM 방어 ‘시험대’ [은행권 NIM 사수 전략] NH농협은행의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기준금리 인상에도 중소기업 신용대출 부문에서는 금리 경쟁력을 위해 가격요인을 낮춘 데다, 정기예금 고시금리와 동일 만기 은행채의 신규 발행금리가 오르면서 조달비용 부담도 커졌기 때문이다.농협은행은 고정금리채를 활용하고 외화 조달 경로를 다변화하는 한편, 소셜본드 가산금리 절감과 녹색채권 이차보전 지원 등으로 대응했지만 NIM을 방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기존 대출의 수익률 상승과 자산 확대가 신규 조달 단가 인상분을 얼마나 흡수했는지가 마진 사수의 관건으로 분석된다.가계는 시장금리 반영···가격요인 확대는 소폭농협은행의 올해 3 신한·KB·하나 보안 허점…금융위, 외부접점 전수점검·은행별 대응 구체화 주문 [금융안전망 점검]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외부 업무시스템의 접근권한 관리와 보안예산 집행, 경영진의 위험 대응이 함께 점검대에 올랐다.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의 보안 자체점검에서 일부 미흡사항이 보고된 가운데, 은행별 보안예산 편성과 집행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금융당국은 외부 연결접점 전수점검과 위협정보 공유 확대를 추진하고, 은행들도 AI 방어체계 구축과 예산·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사고 이후 제시한 투자·점검 계획을 예정된 일정에 맞춰 실행하고 실제 취약점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재발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가를 전망이다.신한·KB·하나, 외부 업무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난항금융위는 14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