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거래소, 교육기부 활성화 공로 '교육메세나탑' 수상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9 17:06

▲한국거래소 홍순욱 상무(왼쪽에서 두번째)가 부산광역시의회 이성숙 부의장(왼쪽에서 네번째)으로부터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한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홍순욱 상무(왼쪽에서 두번째)가 부산광역시의회 이성숙 부의장(왼쪽에서 네번째)으로부터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한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는 18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제12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부산지역 교육기부 활성화 공로로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메세나탑은 교육기부 참여 기업에 대한 감사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사랑 나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수여하는 부산시 교육감 표창이다.

그동안 한국거래소는 부산 금융중심지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부산 본사 51층에 하늘 아래 첫 박물관인 ‘자본시장역사박물관’을 개관했다. 이와 연계해 연간 1만4000여명 이상의 학생 및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하면서 금융산업의 미래 인적기반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부산시교육청, 부산인재개발원 등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과 현장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교사·진로담당관·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별도 금융교육과정도 진행해 부산과 BIFC가 명실 공히 금융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거래소 측은 “앞으로도 거래소의 금융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본시장의 역할과 경제적 기능을 이해하고 미래 금융인의 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국투자증권 신입 공채 마감일에 접속지연 발생…"접수 기한 연장" 한국투자증권의 일반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 마감일에 지원자가 몰리면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접수 마감 기한을 연장 조치했다. "접속자 일시 급증 영향"19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도 일반 신입 공채 서류 접수 마감일을 오는 20일 오전 10시까지로 연장했다. 이는 당초 이날 오후 5시까지였던 데서 변경한 것이다.한투증권 측은 채용 공지사항을 통해 "채용 홈페이지 접속자가 일시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지원서 접수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정적으로 지원하실 수 있도록 접수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감 시간에는 재차 접속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연장된 시간 내 가급적 여유 있게 최종 제출 2 하나금융, 27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이익 늘어도 건전성 지표 경고등 하나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함영주)가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이하 신종자본증권) 2700억 원을 공모 발행한다. 21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규모는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으며 29일 발행된다. 희망금리밴드는 4.30~4.90%로 제시했다.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과 한양증권이 공동으로 맡았고, 현대차증권과 케이프투자증권, 하나증권, IBK투자증권 등이 인수단으로 참여한다. 기관별 인수금액은 한국투자증권과 한양증권이 각 600억 원, 현대차증권과 케이프투자증권이 각 450억 원, 하나증권과 IBK투자증권이 각 300억 원을 총액인수한다.만기가 없는 영구채지만 발행 5년째인 2031년 10월 29일부터 금융감독원장 승인 시 3 이찬진 금감원장 "솔리다임 중복상장 판단…적절한 조치 최대한 하겠다" [2026 국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9일 SK하이닉스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의 현지 상장 추진과 관련, 중복상장 규정에 저촉되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도, 금감원도 같은 판단"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감에서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의 관련 질문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국감에서 박 의원은 'SK하이닉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는 자회사 상장에 따른 모회사 주가의 부정적 영향을 설명하면서 국내 주주에게는 설명이 없다'는 취지로 지적했다.이에 대해 이 원장은 "솔리다임 이슈는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중복상장에 저촉된다는 판단은 금융위원회도, 금감원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정부는 중복상장에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