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코오롱그룹 2020년 임원인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4 14:19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코오롱그룹이 4일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코오롱플라스틱·코오롱글로텍·코오롱머티리얼 등 3개사 대표이사가 새롭게 내정됐다.

우선 김영범 부사장은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에서 코오롱글로텍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코오롱플라스틱 후임 대표에는 방민수 전무가 내정됐다.

또 코오롱머티리얼 신임 대표에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철수 전무가 선임됐다.

이밖에 20명의 신임 상무보를 등용해 그룹 세대교체를 꾀했다는 설명이다.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유능한 젊은 인재를 발탁해 역동적인 리더십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경영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코오롱그룹 2020년 임원인사 명단이다.

[㈜코오롱]
<승진>
▲전무 △유병진
▲상무보 △김영철 △전용주

[코오롱인더스트리]
<승진>
▲부사장 △김정일 △윤광복
▲전무 △홍성무
▲상무 △김기수 △정대진
▲상무보 △김선태 △김수현 △김윤조 △나승태 △이연준 △이정준 △이효규 △정일 △구재회 △박성철

[코오롱글로벌]
<승진>
▲부사장 △안효상
▲상무 △김종하
▲상무보 △이인성 △정일택

[코오롱글로텍]
<신규 선임>
▲대표이사 △김영범(부사장)
<승진>
▲전무 △최지철
▲상무보 △박순언 △이대일
<전입>
▲상무 △조항집

[코오롱플라스틱]
<신규 선임>
▲대표이사 △방민수(전무)
<승진>
▲상무보 △이도근

[코오롱베니트]
<승진>
▲상무보 △전선규

[코오롱LSI/MOD]
<승진>
▲상무보 △문명한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승진>
▲상무 △김현진

[코오롱오토모티브]
<승진>
▲상무 △신진욱

[코오롱미래기술원]
<승진>
▲상무보 △조은정

[코오롱생명과학]
<전입>
▲전무 △박문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성식 사장, 예보 기금 최대 42.8조 미달 '과제'…은행 예보료율 인상안 '쟁점' [2026 국감-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한도가 1억원으로 높아진 가운데 예금보험기금의 적립 부족과 금융권의 보험료 부담이 국정감사에서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은행권 기금적립률이 현행 목표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예금보험료율 인상안까지 제시되면서 금융안전망 확충과 비용 분담 문제가 부각됐다.과거 금융회사 부실 정리에 투입한 자금의 회수 지연도 지적됐다. 캄보디아 캄코시티 사업의 미회수 원금이 2357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의 기금 관리와 부실자산 회수, 금융안정계정 도입을 통한 사전 대응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목표기금 적립기준 재검토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예금보험공사 국정감사에서는 예금보험기금의 적립 수준과 목표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4조 돌파…부산銀 손잡고 법인여신 진출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를 넓히는 제도 정비가 진행되면서 비대면 원칙 때문에 진입이 쉽지 않았던 기업금융의 문턱도 낮아지고 있다. 실물서류 확인과 담보물 점검 등 법인여신에 필요한 일부 절차를 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예정이어서다.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금융에서 법인으로 여신 대상을 넓힌다. 2027년 부산은행과 법인 공동대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비대면 신청을 중심으로 기업 고객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양사의 조달·기업여신 역량을 결합한다는 구상이다.대면 예외 구체화로 법인여신 제약 완화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 인터넷은행의 대면업무 범위를 조정하는 방안을 의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대출 금리↓·조달금리↑···3Q NIM 방어 ‘시험대’ [은행권 NIM 사수 전략] NH농협은행의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기준금리 인상에도 중소기업 신용대출 부문에서는 금리 경쟁력을 위해 가격요인을 낮춘 데다, 정기예금 고시금리와 동일 만기 은행채의 신규 발행금리가 오르면서 조달비용 부담도 커졌기 때문이다.농협은행은 고정금리채를 활용하고 외화 조달 경로를 다변화하는 한편, 소셜본드 가산금리 절감과 녹색채권 이차보전 지원 등으로 대응했지만 NIM을 방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기존 대출의 수익률 상승과 자산 확대가 신규 조달 단가 인상분을 얼마나 흡수했는지가 마진 사수의 관건으로 분석된다.가계는 시장금리 반영···가격요인 확대는 소폭농협은행의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