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화투자증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2 09:10 최종수정 : 2019-12-02 11:03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본부장

▲ Trading본부장 신민식

◇ 사업부장/실장

▲ FICC사업부장 윤석훈

▲ Global Digital Product실장 유창민

▲ 고객솔루션실장 김동우

▲ 리스크관리실장 지성구

▲ 애자일혁신실장 한석희

▲ 주식파생사업부장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

▲ 채널전략실장 김민수

▲ 투자상품사업부장 남재호

◇ 권역장

▲ 강남권역장 송요한

▲ 강북권역장 심 용

▲ 강서권역장 장형철

▲ 경기권역장 정덕진

▲ 경남권역장 이동준

▲ 경북권역장 지광희

▲ 충청권역장 윤경삼

▲ 호남권역장 이계원

◇ 팀장

▲ BI개발팀장 서정숙

▲ e-biz추진팀장 정승원

▲ ECM팀장 김진욱

▲ 고객전략팀장 홍성민

▲ 금융상품영업팀장 윤치호

▲ 금융서비스개발팀장 김용덕닫기김용덕기사 모아보기

▲ 디지털상품팀장 조준성

▲ 소비자보호팀장 박세영

▲ 신탁팀장 정문숙

▲ 연금사업팀장 홍원일

▲ 외환운용팀장 김정윤

▲ 채권영업팀장 임상철

▲ 채권운용팀장 정지현

▲ 컴플라이언스팀장 강승엽

▲ 파생솔루션팀장 이중용

▲ 파생운용팀장 함대식

◇ 지점장

▲ 강서지점장 심선화

▲ 갤러리아지점장 송경아

▲ 과천지점장 김성찬

▲ 금융플라자GFC지점장 오영수

▲ 문경지점장 김복규

▲ 부산지점장 윤여형

▲ 부천지점장 안영준

▲ 삼산지점장 김정식

▲ 성서지점장 김홍재

▲ 송도IFEZ지점장 윤진호

▲ 신갈지점장 홍석용

▲ 안성지점장 정만수

▲ 올림픽지점장 신국선

▲ 이촌지점장 이해은

▲ 일산지점장 이동활

▲ 전주지점장 천병훈

▲ 평택지점장 권인영

▲ 포항지점장 김상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부산銀 ‘가계 가격’··전북銀 '자산 확대'···금리 전략 '차별화' [은행권 NIM 사수 전략-지방은행①] 부산·경남·전북·광주은행이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흡수하기 위한 여신 가격과 자금조달 대응에서는 각기 다른 전략을 보였다.부산은행은 신규 가계신용대출의 평균 가격요인을 확대해 수익성을 보완했고, 경남은행은 기업 신용대출의 가격요인을 대체로 유지하는 가운데 저원가성 수신 기반을 넓혔다.전북은행은 가계신용대출의 평균금리와 가격요인이 낮아지는 흐름 속에서 대출자산을 확대했다. 광주은행은 고객 구간별로 가격을 차등 조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채권 조달에서도 방향이 갈렸다. 확인된 3분기 발행분에서는 부산·경남은행의 변동금리채 비중이 높았지만, 전북·광주은행은 고정금리채 2 해킹 전말 질의에 은행장들 '진땀'…보안 실효성 개선 '시급' [2026 국감-금융감독원①] “최초로 CEO의 내부통제 기준 관리 책임 의무가 다루어지는 사안이 될 것”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은행장 책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잇따른 정보 유출에 대한 감독당국의 점검이 은행장의 사고 예방과 관리·감독 의무 이행 여부까지 포괄하면서, 은행권 보안체계와 경영진 책임이 함께 검증대에 올랐다.19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는 신한·KB국민·하나은행 등에서 발생한 정보 유출 사고를 놓고 경영진이 보안 위험을 적절히 관리했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외부 서비스와 연결되는 접점의 취약점을 사전에 파악했는지, 이상 징후를 보고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는지, 보안 3 검사 지연·감독 독립성 지적…이찬진 원장, 11월 혁신안으로 신뢰 되찾을까 [2026 국감-금융감독원④] 2024년 이후로 급증하기 시작한 금융감독원의 검사 처리 지연과 감독판단의 독립성 문제를 비롯해, 금감원을 둘러싼 ‘신뢰’ 회복 문제가 국감 도마에 올랐다.19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이찬진 원장은 금융위원회와 협의 중인 혁신안을 11월 중 제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검사·제재 등 사건 처리에 구조적인 문제와 인력 문제가 있다고 설명하고, 지연을 해소하기 위한 전사적인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고 답했다.국감 이후 금감원의 과제는 검사 단계별 적체 원인을 확인하고 업무량에 맞게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감독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하는 데 모일 것으로 보인다. 지방이전과 재취업 규제를 둘러싼 인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