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금융,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 실시…5개사 425명 선발 예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2 09:11

9월 17일 접수 시작

우리금융,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 실시…5개사 425명 선발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을 실시한다.

우리금융그룹은 9월 17일부터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그룹채용 인원은 총 425명으로, 채용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우리카드, 우리종금,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신용정보 등 5개 그룹사가 참여한다.

이번 채용은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자는 의미의 'Let’s Woori Together'를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금융그룹은 소통과 협업을 중시하는 우리금융의 회사문화와 잘 어울리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채용을 위해 3일 ‘글로벌 Job Festa’를 시작으로 ‘우리금융 Job Lounge’, ‘우리금융 인재Festival’등 총 3회에 걸쳐 찾아가는 이색 채용상담회를 9월 중 실시한다. 기존 캠퍼스 리크루팅 형식의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지원자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카페 같은 분위기의 잡페어 형식으로 채용상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3일 ‘글로벌 Job Festa’는 금융감독원 주관으로 이화여대에서 현장접수를 받아 실시한다.

17일 ‘우리금융 Job Lounge’는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근처 카페에서 사전참가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그룹사 인사담당자와 입사 1년차 직원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각 그룹사 직무선택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상담한다.

27일 ‘우리금융 인재Festival’은 그룹사소개, 직무소개, 현장면접 등 다양한 내용을 잡페어 형식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진행된다. 사전신청 일정은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공지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그룹 공동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우수 인재 확보가 기대된다”며, “밀레니얼세대의 문화에 맞춘 이색 채용상담회를 통해 새로운 우리금융그룹의 시작을 알리고 우리금융과 함께 할 인재를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예금성 DB·DC·IRP 수익률 낙폭 '최대'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 KB국민은행의 올해 3분기 예금성 퇴직연금 상품의 수익률 하락폭이 5대 은행 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비보장형 퇴직연금 수익률과 은행권 내 점유율은 개선됐지만, 원리금보장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 하락폭은 최대였다.하나은행의 경우 적립금 증가율에서는 두각을 나타냈으나 원리금비보장형 DC 수익률이 유일하게 하락해 5대 은행 내 순위가 1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은행권 적립금 14.3% 증가에도 시장 비중 축소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3분기 말 은행권 적립금은 275조 48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29% 증가했다. 전체 퇴직연금 시장이 같은 기간 459조 4625억원에 2 대한전선,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글로벌 성장 가속화 대한전선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속도를 낸다.대한전선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김준석 사장은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인물로, 이후 회사의 경영전략 수립과 주요 사업 확장을 추진해 왔다. 2023년부터 대한전선 경영부문장을 거쳐 경영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경영실적 개선, 사업 구조 재편 및 투자 확대 등의 성과를 냈다.김 사장은 대한전선 사업과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력망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으로 성장 3 채병득號 금융결제원,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밤 10시까지…정책자금도 일부 허용 [금융공기업 이슈] 개인사업자의 이자 부담을 덜기 위한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운영시간과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 은행 영업시간 이후에도 기존 대출과 다른 금융회사의 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되면서 영업활동으로 낮 시간대 금융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의 선택권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채병득 원장이 이끄는 금융결제원은 지난 3월 도입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의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일부 정책자금·협약대출 등으로 갈아타기 범위를 확대한다. 초기 7개월간 1253억원의 대출 이동과 평균 1.04%p의 금리 인하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개인사업자 대출이동 밤 10시까지 확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