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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2 10:13

기술력 뛰어난 중소기업 대상

NH농협은행,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을 출시한다.

농협은행은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NH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은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권 가치를 평가하고 담보로 취득해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전용 대출상품이다.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권의 가치평가수수료는 특허청과 농식품부, 농협은행이 부담해 대출신청인의 가치평가 비용부담이 없고, 최대 1.50%p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일시상환은 1년, 할부상환은 5년 이내로 운영한다.

IP금융컨설팅(국내/해외 전략특허 확보 컨설팅)과 기업경영컨설팅(재무, 경영전략, 인사조직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기술력이 뛰어난 혁신기업이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토대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금융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동반자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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