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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100억원 출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9 21:15

일자리 창출·상생협력 실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왼쪽),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왼쪽),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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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에 100억원을 출자한다.

광주은행은 29일 광주광역시청 접견실에서 이용섭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및 상생협력 실천을 위한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100억원을 자본금으로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주형 일자리는 투자의 수익성제과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총 사업비 5,754억원, 공장건설부지 18.3만평으로 축소하고 올해 상반기 합작법인 설립 및 하반기 공사 착공, 2021년 하반기 공장 완공을 진행하여 연10만대 생산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지자체가 주도하는 노사 상생의 사회대통합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우리지역 대표은행인 광주은행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송종욱 은행장은 “지역민과 지역기업의 사랑으로 성장한 광주은행이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합작법인에 지역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광주시민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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