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4 20:57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이 국내 대표 냉장햄 브랜드 <The더건강한>의 신제품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는 신선한 통목살을 12시간 저온 숙성해 진한 육즙과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참나무로 훈연해 육질 사이 사이에 깊은 풍미가 배도록 했다. 두툼한 굵기로 목살 스테이크의 외형을 구현했다. 전분, 보존료(소브산칼륨), 에리토브산나트륨 등 3가지 무첨가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을 통으로 노릇하게 구워 밥과 채소 샐러드 등을 곁들이면 근사한 메인 디쉬가 완성돼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반찬이나 쌈, 면 토핑은 물론 캠핑 바비큐나 안주 등 다양한 메뉴로 활용 가능하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목살 스테이크가 완성된다.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7980원(350g 기준)이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The더건강한> 브랜드의 광고도 새롭게 선보였다.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와 지난해 출시한 ‘The더건강한 통삼겹 스테이크’를 앞세워 이현이를 모델로 ‘새로운 미트(Meat)를 만나다, Nice to {MEAT} you’ 컨셉트로 제작됐다. ‘통으로 풍미를 더한 The더건강한 통삼겹 스테이크’, ‘통으로 식감을 살린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 등의 문구를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강조했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의 육가공 소비 패턴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소비자들이 햄/소시지를 아이들 반찬이나 간식용으로 활용했던 과거와 달리, 메인 디쉬는 물론 한끼 식사로까지 활용 가능한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최근 추세를 반영했다. 특히 메인 요리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중에서도 외식에서 주로 소비하던 메뉴에 대한 니즈에 맞춰 목살 스테이크 메뉴를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광고 온에어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캠페인은 물론, 대형마트 시식행사, 소비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와 ‘The더건강한 통삼겹 스테이크’를 ‘메인 디쉬로 즐길 수 있는 대표 육가공 제품’으로 자리매김시킨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HMR 소비 확대로 편의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짙어지면서 여러 반찬을 준비하기 보다는 하나의 요리만 준비하는 ‘원밀(One-Meal)형’ 메뉴 취식 추세가 강해졌다”며, “앞으로도 <The더건강한> 브랜드를 앞세워 트렌드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육가공 소비 문화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종로구서 노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회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 2 코레일, 대전역서 마임 공연…철도역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역에서 마임 공연을 열고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코레일은 16일 오후 대전역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날인 10월 17일을 앞두고 마련했다.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철도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도 담았다.이날 공연에는 마임·신체연극 전문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참여했다. 단체는 ‘뻔뻔한 삐에로쇼’,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등 작품을 선보였다.공연은 별도 입장 절차 없이 역을 오가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배우들은 대사 대신 몸짓과 표정으로 3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토지 이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