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워치 액티브 출시…일상 편의 강화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7 17:03

버즈 블랙·화이트·옐로우의 3가지 색상, 15만9500원
워치 실버·블랙·로즈 골드의 3가지 색상, 24만9700원

△갤럭시 S10의 무선 공유 충전 기능으로 갤럭시 버즈를 충전하고 있는 모습/사진=삼성전자

△갤럭시 S10의 무선 공유 충전 기능으로 갤럭시 버즈를 충전하고 있는 모습/사진=삼성전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기기 '갤럭시 버즈(Galaxy Buds)'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Galaxy Watch Active)'를 8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버즈는 인이어 무선 이어폰으로 콤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에 더 작고 가벼워져 장시간 사용하거나 운동을 할 때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크기별로 3종의 윙팁과 이어팁을 제공해 귀에 맞춰 조절할 수 있다.

또한,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을 적용해 마치 공연장에 와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풍성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버즈 안팎의 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주변 상황에 따라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고 외부의 소음을 차단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또렷한 목소리로 통화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음악 재생은 최대 6시간, 통화는 최대 5시간까지 가능하며, 전용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13시간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특히,
S10의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블랙·화이트·옐로우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5만9500원이다.

△갤럭시 버즈 색상 3종의 모습/사진=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색상 3종의 모습/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40mm의 사이즈와 25g의 무게, 불소 고무 재질의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다양한 소재와 색상의 스트랩과 워치 페이스는 의상이나 계절, 기분에 따라 맞춤형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9종 이상의 운동 종목 트래킹이 가능하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6가지 기본 운동은 자동으로 운동 시간과 칼로리를 기록해 하루 동안의 활동 목표를 달성하도록 관리해준다.

또한, 수면과 스트레스 지수도 관리할 수 있으며, S10의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도 지원한다.

실버·블랙·로즈 골드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4만9700원이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 3종의 모습/사진=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 3종의 모습/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 워치 액티브 또는 갤럭시 워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트랩 1만원 쿠폰과 BT PEN PLUS 1만원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30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제품의 시리얼 번호 입력 후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