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증권 ‘2018 웹어워드 코리아’ 3개 부문 수상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4 10:58

한화투자증권 직원들이 2018 웹어워드 코리아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직원들이 2018 웹어워드 코리아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018 웹어워드 코리아’의 홈페이지, 블로그, 기업브랜드SNS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은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인터넷 분야 시상식이다. 웹 전문가 3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심사를 거쳐 우수한 활동을 한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웹어워드코리아에는 금융, 쇼핑몰 등 14개 부문에 총 530개 기업이 참가해 각축을 벌였다.

한화투자증권은 홈페이지에 브랜드 미디어 허브채널인 ‘브랜드스토리’를 새로이 구축해 브랜드 가치가 반영된 콘텐츠를 강조했다는 점이 인정됐다.

또한 공식 블로그 ‘라이프 포트폴리오’(Life Portfolio)를 통해 사회초년생, 일하는 엄마, 청년 창업자, 은퇴 준비자 등 4개의 페르소나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이 삶을 더 잘 살 수 있는 투자이야기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투자퀴즈쇼’는 딱딱한 투자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퀴즈로 진행하며 효과적으로 전달해 고객 관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동욱 한화투자증권 Global Digital Product실 상무는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에 맞는 투자이야기를 개발해 채널의 타깃과 역할에 맞게 차별화하되 일관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제공한 것이 3개 부문 최다 수상 비결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삶을 더 잘 살기 위한 투자이야기’ 개발로 한화투자증권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 94%↑…IB 수수료 수익 성장 견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IB(기업금융) 부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3분기 누적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다만 3분기만 보면,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비이자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직전분기 대비 영업익·순익은 감소…"2030년 종투사 도약 목표"우리투자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312억원, 당기순이익 282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2.2%, 27.3% 증가한 수준이다.다만 3분기 실적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소폭 감소했다. 3분기 개별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직전 분기(110억원) 대비 72.7% 감소했다.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 2 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급등…진양화학·진양산업 상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진양화학과 진양산업은 상한가로 마감했고, 진양폴리도 28% 넘게 올랐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542원(29.81%) 오른 2360원에 거래를 마쳤다.오전까지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오 시장의 무죄 선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매수세가 몰리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진양산업도 29.79% 오른 549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진양폴리는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뒤 28.85% 오른 2665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들 종목은 양준영 진양홀딩스 회장이 오 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증시에서 오세훈 테 3 강성묵號 하나증권, 3분기 누적순익 2834억원…"관리기조 유지·신성장동력 확보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익 2834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이익의 기여도가 높았다. 다만, 개별 3분기만 보면 증시 거래대금 감소, 금리 상승 영향을 크게 받았다. 보수적인 관리 기조를 유지하며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문 별 적극적인 관리 기조하나증권은 2026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3분기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2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1% 증가했다.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8% 감소했다. 3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6% 줄었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