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치플래닛, 릴레이 재테크 세미나 ‘월간 굿리치’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6 08:21

10월부터 매달 진행...뉴미디어 스타트업 ‘사이다경제’와 공동 기획

△사진=리치플래닛

△사진=리치플래닛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를 운영하는 인슈어테크 기업 리치플래닛은 오는 27일(토) 14시부터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한마음홀에서 재테크 세미나 ‘월간 굿리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간 굿리치’는 매월 재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세미나이다. 리치플래닛은 어려운 경제를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내줄 세미나를 목표로 릴레이 세미나 ‘월간 굿리치’를 기획했다.

10월 27일에 진행되는 1회 ‘월간 굿리치’는 자산관리와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월간 굿리치’는 앞으로 경제 전망, 경제 지표,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부동산 투자, 재무설계, 부채 상환, 내 집 마련 등의 주제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금번 처음 개최되는 10월 ‘월간 굿리치’ 1부에는 재테크 전문가 양보석 충전스쿨 대표가 ‘스마트한 월급쟁이를 위한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양보석 대표는 월급쟁이들이 어려워하는 금융회사 활용법과 자산 증식의 원리 그리고 월급관리부터 노후준비 방법까지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유튜브에서 투자정보 방송 ‘채널 딜리셔스(Channel Delicious)’를 운영하고 있는 하나금융투자 시그니처팀에서 ‘소액으로 시작하는 해외주식 투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본 강의에서는 외신과 주요 사이트를 통한 해외주식을 주석하는 방법과 해외주식 분석방법, 체계적인 해외주식 투자 방법 그리고 성장하는 해외 기업 선별 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월간 굿리치’는 사이다경제 홈페이지를 통해 유료(1만5천원)신청이 가능하다. 사이다경제는 건전한 금융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뉴미디어를 지향하는 스타트업으로 경제 콘텐츠 제작, 경제 세미나, 경제 스터디 등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참석자에게는 사이다경제에서 출간한 경제 지식서 ‘사이다경제’(정가 1만7천원)를 증정한다. 아울러 리치플래닛은 매월 사이다경제와 함께 ‘월간 굿리치’를 기획, 운영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