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2 09:18

△사진=AIA생명

△사진=AIA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한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를 올 하반기에도 이어 나간다.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는 AIA생명이 ‘건강한 삶’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옥외 풋살장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를 전국에 설치하고, 성인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풋살 대회다.

이번에 진행하는 ‘AIA 바이탈리티 2018 H풋살리그’는 지난 5월 진행된 ‘AIA 바이탈리티 2018 H컵 풋살 챔피언십’ 대회의 연장선으로, 10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약 두 달여 기간 동안 치뤄진다.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AIA생명과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에이치엠스포츠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하반기 리그는 전국 9개의 홈플러스 매장 옥상에 위치한 옥외 풋살장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AIA 바이탈리티 2018 H풋살리그’는 전국 9개 지역에서 각각 사회인과 직장인으로 구성된 성인부 200팀, 초등부 100팀 등 총 300여 개 팀, 3,000여 명 이상이 참가할 전망이다. 성인부와 초등부의 결승 진출 각 2 팀은 오는 12월 초 진행되는 전국 챔피언십을 통해 우승컵을 향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성인부 우승팀은 태국에서 진행되는 ‘AIA 챔피언십 2019 파트너리그’ 에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하게 되며, 이에 따른 각종 부대비용은 AIA생명이 전액 부담한다. 또, 초등부 우승팀에게는 축구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AIA생명은 손흥민 선수 등 토트넘 핫스퍼 선수들을 초청해 장애아동 축구 클리닉을 진행하고,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하는 등 축구를 테마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AIA 바이탈리티 2018 H컵 풋살 챔피언십 & 리그’ 외 다양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 예정이다.

특히 ‘토트넘 코치진과 함께하는 어린이 건강 축구교실’은 토트넘 소속 전문코치들이 발달장애 아동 및 축구 유망주들에게 세계 최정상급 선진 축구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 10월 중에 진행된다. 또 20~40대 전·현직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진로 컨설팅을 제공해 은퇴를 앞둔 축구선수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AIA생명 변창우 마케팅본부장은 “하반기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는 축구를 통해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증진한다는 목표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소중한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며 “향후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과 연계된 활동들을 이어감으로써 고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뿐만 아니라 미래를 함께하는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2 유동수 정무위원장, 예보료 최대 3.3배 증가로 보험사 부담 가중 지적…김성식 예보 사장 “합리적 접점 모색할 것” [2026 국감] 유동수 정무위원장이 연구용역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업권의 부담이 최대 3.3배 증가한다며 예금보험기금의 목표 적립 규모 재설정으로 보험업계의 예금보험료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보험업계의 부담 확대를 인정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해 합리적인 조정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정무위원장은 예금보험기금의 적립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금융환경 변화와 업권별 특성을 고려한 목표기금 규모 재설정 필요성을 강조했다.유동수 정무위원장은 "2009년 목표기금제 도입 이후 17년간 금융환경이 변화했다"며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요양 넘어 주거·연금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요양·주거시설 확대와 노후소득 보장을 중심으로 시니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시니어 케어 브랜드 '쏠라체'를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한편, 톤틴연금과 달러연금 등 보험상품을 통해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