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BI저축은행, 몽골서 봉사활동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7 10:51

바양조르그서 벽화 그리기 등 펼쳐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원들이 마을 우물 시설 공사를 마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SBI저축은행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원들이 마을 우물 시설 공사를 마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SBI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이 몽골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BI저축은행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는 지난8월 23일 출국해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바양조르그 쓰레기 마을에서 6박 7일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양조르그 쓰레기 마을은 몽골의 대표적인 빈민가로 대부분의 주민들은 쓰레기 매립장의 쓰레기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반 시설이 부족해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 역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역이다.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는 바양조르그 쓰레기 마을의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마을 주민들이 깨끗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우물을 보수하고 마을 주민들이 깨끗한 식수를 마실 수 있도록 각 가정에 물통을 기증했다. 마을이 보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곳으로 탈바꿈 할 수 있게 마을에 벽화 그리기와 꽃 심기 등 미화 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몽골 전통 음악과 무용 공연, 마술, 비누방울 놀이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진행하고 아이들과 미니운동회를 진행하는 등 주민들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 출범 이후 첫 해외 봉사활동인 만큼 오랜 기간 철저히 준비해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 세계 소외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