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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인기 적금상품 4개 금리인상…최대 4.5%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4 09:55

상품따라 0.1%~0.2%포인트 올라

웰컴저축은행, 인기 적금상품 4개 금리인상…최대 4.5%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인기 적금상품 4개의 금리를 인상, 웰컴저축은행 신규 적금 가입자는 최대 4.5%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게됐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2일 판매중인 인기 적금상품 금리를 0.1%포인트에서 0.2%포인트까지 인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금리가 0.2%포인트 인상된 적금상품은 창구와 비대면으로 가입가능한 일반정기적금,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상품으로 우대금리를 포함해 만기에 적용받는 금리는 각각 연 3.0%, 4.5%에 달한다.

모바일 플랫폼인 ‘웰뱅’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잔돈모아올림적금과 첫거래우대정기적금(M)의 금리도 0.1%포인트 인상했다.

지난 4월 웰뱅을 통해 출시된 잔돈모아올림적금은 1만좌 가깝게 판매된 히트상품으로 잔돈 적금 방법 등에 특허가 출원된 상품이다.

보통예금계좌에서 잔돈(1천원 혹은 1만원 미만)을 적금계좌로 수시 이체할 수 있는 적금상품으로, 만기 시 1원 단위의 금액을 1만원으로 올려 지급하기 때문에 약정금리에 더해 최대 1%에 가까운 우대금리 효과를 볼 수 있다.

첫거래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비대면 채널 전용 상품인 첫거래 우대 정기적금 상품 금리도 0.1%포인트 인상되어 만기 시 최대 3.4%포인트의 금리를 제공한다. 모바일 및 인터넷을 통해 가입가능하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금리가 인상된 적금상품들은 짠테크와 소확행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상품”이라며 “이번 금리인상으로 효과적인 재테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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