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2018년도 공채 신입사원 본격 업무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3 08:59

AIA생명, 2018년도 공채 신입사원 본격 업무 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지난 1일 서울 서소문 AIA생명 본사에서 공채 정규직 신입사원에 대한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IA생명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2018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과정을 거쳐 총 1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총 1169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무려 117:1에 달했다. 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들은 7월 한 달 동안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신입사원 교육을 받았다.

이번 수료식에는 차태진 AIA생명 대표 및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교육 수료와 입사를 축하했다. 신입사원 전원은 수료식과 함께 8월 1일자로 현업부서에 배치되어 업무를 시작했다.

AIA생명은 작년에도 공개채용을 진행해 정규직 신입사원 14명을 채용한 바 있으며, 올해 연이은 공개채용 통해 새 식구를 맞이했다. AIA생명은 지속적인 공개채용을 통해 AIA생명은 물론, 보험업계를 이끌 수 있는 젊은 인재들을 등용할 계획이다.

이강란 인적자원실장은 “AIA생명은 ‘올바른 일을, 올바른 방식으로, 올바른 사람들과 한다’는 AIA그룹의 운영철학에 따라 인재 발굴과 육성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AIA생명의 일원이 된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AIA생명이 시도하는 많은 혁신과 도전을 함께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AIA생명은 올 1월 법인 전환 이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자사 마스터플래너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시설 ‘프리미어 아카데미’를 개관해 운영 중이다. 또, 연중 수시로 유명 강사를 초빙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특강을 진행 중이며, 6월에는 직원들에게 AIA그룹의 해외 오피스 근무 경험을 제공하는 ‘AIA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모빌리티 로드쇼’를 진행한 바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