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고릴라, 1분기 인기 신용카드 ‘삼성카드 taptap O’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9 14:03

신용카드 페이지 조회수 기준

카드고릴라, 1분기 인기 신용카드 ‘삼성카드 taptap O’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고릴라 내에서 1분기 인기 신용카드가 ‘삼성카드 taptap O(탭탭오)’로 나타났다.

카드고릴라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카드고릴라 웹사이트(PC, 모바일 통합)에서 집계된 각 신용카드 페이지 조회수를 기준으로 '2018년 1분기 인기 신용카드 TOP 10'을 집계한 결과, ‘삼성카드 taptap O(탭탭오)’가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오픈마켓/소셜커머스/트렌디숍 등 다양한 쇼핑업종에서 7% 청구할인 및 1%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스타벅스를 포함한 10대 커피전문점에서 최대 50% 청구할인이 된다. 매월 앱에서 혜택 옵션을 변경할 수 있다.

2위는 1인 가구에 초점을 맞춰 설계된 ‘신한카드 Mr.Life(미스터라이프)’였다. 카드고릴라의 ‘2017 신용카드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기도 한 미스터라이프는 각종 공과금 할인을 비롯해 마트, 주유, 병원, 세탁비 할인 등 싱글족을 위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3위는 단종됐다가 다시 돌아온 직장인 알짜카드 ‘씨티 클리어 카드’가 차지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국 모든 식당에서 5% 점심 할인이 되며, 대중교통, 통신비, 편의점, 쇼핑 등 직장인에게 필요한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기 위한 전월실적 기준이 15만원으로 낮은 편이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연말 연초는 신용카드 발급 및 변경에 대한 필요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시즌으로 자연스레 카드 상품 간 경쟁도 심해진다”며 “1,2,3위를 차지한 카드들 모두 명확한 타겟 소비자가 존재한다. 전월 실적 기준을 낮춰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중요한 트렌드”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