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SBI·OK저축은행, 기부 공로 중구 명예의 전당 올라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3 15:51

중구 꾸준히 기부

△서울 중구청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울 중구청

△서울 중구청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울 중구청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B저축은행,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이 기부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DB저축은행,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서울시 중구청은 구 복지 사업 ‘드림하티’와 중구장학재단에 기부한 개인과 기업을 기리는 ‘중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밝혔다.

DB저축은행은 2007년에 사회봉사단을 만들어, 매달 1:1 매칭 기부 방식으로 임직원들의 성금과 회사 후원금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청 내 저소득 가정들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후원에 쌀 2000kg(200포대)을 전달했다.

SBI저축은행은 2015년에 ‘SBI희망나눔봉사단’을 설립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동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연탄 배달, 월동물품 지원, 기부금과 장학기금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2월에는 중구청 관내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편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기부금을 지원했다.

OK저축은행은 2012년부터 중구청 거주 서민들에게 난방시설 지원과 함께 김장, 쌀, 연탄 등을 배달하는 ‘희망 APRO! 행복 OK! 연말 사회공헌 대축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2014년에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당시 열린 선수 애장품 경매수익 전액을 중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였으며, 2015년 중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부하여 장학지원에도 힘쓴 바 있다. 2016년에는 OK저축은행 임직원들이‘따뜻한 겨울나기 키트’를 직접 만들어 중구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