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웰컴론, 순이익 일정비율 기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7 00:51

웰컴론, 순이익 일정비율 기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이하 웰컴론)의 사회공헌활동은 ‘더 많은 곳에 더 큰 나눔을’ 이라는 주제로 설명된다.

2002년말 회사의 설립과 함께 시작된 웰컴론의 나눔경영은 매년 회사 순익의 일부와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재원으로 하는 장학기금조성,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임직원의 재능기부와 웰컴금융그룹 봉사단의 봉사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2003년부터 시작한 웰컴론의 봉사활동은 2009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웰컴론 봉사단’을 결성해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희망이웃돕기, 자활공동체 사업지원 등 매년 기부처와 기부규모를 키워나갔고, 분기별로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임직원의 재능기부 등을 통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2월 18일 오전 11시, 을지로입구 페럼타워에서 ‘제13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7년째 맞이하는 ‘웰컴금융그룹 방정환장학금’은 2011년, 웰컴론과 한국방정환장학재단이 함께 시작한 장학행사로 웰컴론을 이용하는 고객의 중·고·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반기별로 학자금을 지원해왔다. 특별히, 2015년 9기부터는 웰컴저축은행도 동참하여 장학금 대상자와 지원규모가 대폭 확대되어 13기에는 누적장학생 수가 1200여명에 이른다.

이외에도 웰컴론은 저소득 가정 아동 공부방 만들기, 식당 급식 보조, 장애우와 함께 하는 체험 행사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또한, 웰컴론이 자리잡은 구로구청과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중앙연합회 등 다양한 사회복지단체들에 정기적인 후원활동도 수년째 계속해 오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