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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설맞이 마트 최대 30% 할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1 14:29 최종수정 : 2017-01-11 15:12

하나로마트·대형할인점 현장할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카드가 설맞이 마트에서 결제한 금액을 최대 30%까지 할인해준다.

NH농협카드는 설을 맞이해 주요 하나로마트, 대형 할인점 및 온라인쇼핑 할인부터 가족여행, 스키장, 무이자할부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설 선물세트 구매 등을 하나로마트 및 하나로클럽, 대형마트, 백화점, 인터넷쇼핑 등에서 NH농협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30% 현장할인고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렛을 제외한 롯데백화점 전 지점과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위드미 제외)에서 구입하는 경우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에서 카테고리별 최대 15% 즉시할인 및 최대 20%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는 해외항공권 및 인천공항 입점매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1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에서 NH농협 마스터카드를 제시 할 경우선착순 하루 100명에게 목베게를 증정한다.

인터파크투어 해외항공권 최대 11% 할인, '채움스케치'에서 익스피디아 10% 할인 쿠폰·하나투어 해외투어 5% 할인쿠폰을 31일까지 제공한다.

설 연휴 스키장을 찾아 힐링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전국 주요 스키장 리프트/렌탈 이용권 및 입장권을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할인 된다.

고객의 알뜰한 소비를 위해 31일까지 전 가맹점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실시 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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