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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썸뱅크, 빼빼로 모바일 게임 이벤트 열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1 11:33

빼빼일 모바일 교환권 1만5000명 지급

△롯데카드 '빼빼로를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 '빼빼로를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사진제공=롯데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이 빼빼로데이를 맞아 모바일 게임 이벤트를 연다.

롯데카드는 '빼빼로데이'를 겨냥한 '빼빼로를 모아라!' 모바일 게임 이벤트를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빼빼로 모바일 교환권, 모리아세븐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롯데카드의 '스마트롯데'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을 통해 로그인없이도 게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종료 후에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순위 및 획득한 쿠폰의 확인이 가능하다.

게임에 참여만 해도 랜덤으로 한 달간 1만5000명에게 빼배로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기록 100등까지는 순위별로 코리아세븐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한다.

롯데카드 홈페이지 회원 3000명에게는 게임 중 랜덤으로 나오는 엔제리너스 1만원 모바일권을 제공한다.

게임미션 1만점 달성 시에는 썸뱅크 회원 가입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썸쿠폰’을 지급한다. ‘썸쿠폰’은 회원 가입시 L.POINT 1000점을 제공하며 계좌개설 시 L.POINT 3000점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썸뱅크와 밀당하는 모바일 게임 이벤트, 빼빼로를 모아라!’의 게임 방법은 장애물로 날라오는 빼빼로를 롯데카드 캐릭터인 포잉이 올라타도록 점프해서 최대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 된다. 게임 중에 날라오는 모바일 쿠폰을 획득하면 내 쿠폰함에 저장돼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박두환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은 “롯데카드는 모바일 카드사로 도약하기 위해 썸뱅크 롯데카드와 같은 모바일카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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