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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VR영상 활용한 방탈출 게임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17 10:40

방탈출 성공…경품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가 VR영상을 활용한 방탈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는 방탈출 게임 'THE LAST SURVIVOR'를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VR영상 속에서 이벤트 참여자는 직접 좀비들에게 쫓기는 연구원이 되어 삼성카드 디지털 상품과 관련된 미션 4가지를 수행하게 된다. 미션을 7분 안에 모두 완수하면 백신을 찾아 방을 탈출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미션 완료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참여자 중 1000명을 추첨해 삼성기프트카드 1백만원권, CGV 영화관람권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영화 '부산행' 분장팀과 좀비 역할을 한 배우들이 참여해 이벤트 참여자가 더욱 영상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360도 VR 기술을 활용해 기존과는 다른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방탈출 게임', '좀비' 등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소재를 활용해 게임 속에서 삼성카드의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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