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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LG V20' 구입 프로모션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29 11:36 최종수정 : 2016-09-30 09:28

할부·요금 자동이체 고객 10만원 할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닫기위성호기사 모아보기)가 'LG V20' 구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29일 출시하는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2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동통신 3사 제휴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로 LG V20을 24, 36개월 할부로 10만원 이상 결제하고, 해당 카드로 통신요금을 자동이체(SKT는 자동이체 조건 없음)하면 결제월 익익월에 캐시백 형식으로 10만원을 할인해준다. 할인받는 달의 전월 일시불, 할부(무이자 할부 제외) 실적(자동이체 통신요금 포함)이 3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9월 28일에 LG V20을 구입하면서 해당 카드로 10만원 이상 24개월 할부 결제 및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하고, 10월에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1월에 10만원을 캐시백받게 된다.

통신사 제휴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로 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전월 실적에 따라 매월 최고 1만5000원을 할인해주는 기본 서비스도 유지한다.

LG V20 구매 고객이 LG 톤플러스(HBS-900), LG 블루투스 스피커(PH1),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으로 구성된 '사운드 패키지'를 구입할 때에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원래 20만7000원 상당이지만 LG V20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에서 신한 FAN(판)페이로 결제하면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고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자랑하는 LG V20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할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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