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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문화마케팅 꾸준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1 02:27 최종수정 : 2016-04-01 02:33

M본부 주말드라마에 푸조·시트로엥 대거 지원

푸조 308. 한불모터스 제공

푸조 308. 한불모터스 제공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프랑스 완성차 업체 푸조와 시트로엥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가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한불모터스는 M본부의 새 주말드라마 에 푸조 308과 508, 시트로엥 C4 피카소 등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드라마에서 천재 의사 서지건(이상우 분)은 해치백 308을 타고 다닌다. 극 중 대기업 본부장 유현기(이필모 분)는 508을 자신의 애마로 이용한다. 여기에 주인공 봉삼봉 막내인 봉삼식(윤다훈 분)은 시트로엥의 디젤 다목적 차량 C4 피카소를 타고 등장한다.

이밖에 봉삼봉의 장남인 봉만호(장인섭 분)는 푸조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3008을, 막내딸 봉해원(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소 분)도 308을 타고 나온다.

이번 M본부의 주말드라마는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국 식당을 배경으로 한 봉씨 일가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 가족 드라마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그동안 지상파 방송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을 비롯해 K본부의 △너를 기억해 △내 딸 서영이, S본부의 △냄새를 보는 소녀, 방한한 세계적인 예술계 거장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는 등 꾸준히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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