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자산운용,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진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27 12:16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저소득층 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전 임직원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하기 위해 매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 26일과 12월 3일 이틀에 나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 약 2톤(820포기)의 김장을 담그게 된다. 김장 김치는 서울노인복지센터 내 급식소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점심 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다..올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상품전략팀 안은별 사원은 “제 작은 힘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 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중심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을 2008년 10월 발족, 현재 총 60개 봉사단이 72개의 아동보육, 장애인, 노인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서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조현욱 상무는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임직원이 화합할 수 있는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의 모든 임직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2 한화오션, 수주잔고 증가 불구 주가 짓누르는 ‘무배당 기조’ 한화오션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용등급 전망은 ‘긍정적’으로 재무 상황이 안정화되고 있는 반면, 여전히 인색한 주주환원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68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되는 규모다.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지난 9월에만 총 2조9000억원 규모를 수주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 ‘잭팟’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과 달리 주가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수주산업은 공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한다. 따라서 계약기간 대비 계 3 "취지는 공감, 최소비율 등은 한계"…'스몰캡 리서치' 의무 과제에 증권사 고심 금융당국의 증권사 중소형주(스몰캡) 리서치 확대 방안 추진에 대해, 증권업계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방식은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정보 비대칭 해소 목적 등이 있으나, 특히 스몰캡 커버리지 최소비율 의무 도입 등은 의도와 달리 보고서 품질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 등이 나온다. 또, 천차만별인 각사 별 인력과 운영 여건 등이 반영돼야 한다고 꼽았다. 스몰캡 리서치 확대에 힘 실은 정부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리서치의 '매수 쏠림', 낮은 스몰캡 커버리지 등 문제제기를 반영한 금융당국의 개선 방안이 그대로가 아닌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제2차 금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