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S큐레이터와 함께하는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12 01:13

신한금융투자, S큐레이터와 함께하는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S큐레이터 서비스에 신규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 신라호텔 숙박권 등 총 103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제주신라호텔 1일 숙박권(3명), 차량용 공기청정기(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50명)등 총 103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벤트기간 중 ‘S큐레이터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모든 고객이 대상이다.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 vest.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가입안내 문자받기’ 버튼을 클릭해 손쉽게 응모할 수 있다.

‘S큐레이터’는 고객이 보유(관심)중인 주식, 금융상품에 대한 뉴스·공시·투자정보 등을 모바일 Push로 실시간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투자정보는 물론 고객이 미리 등록한 수익률 구간을 체크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이를 활용하면 투자한 상품이 목표수익률 혹은 손절매 기준에 도달했을 때 즉시 알 수 있어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관리가 가능하다. 또 터치 한 번으로 담당 증권PB에게 시황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신한금융투자 김성진 마케팅부장은 “‘S큐레이터 서비스’는 위험 및 수익률을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수익률을 제고하는 ‘따뜻한 금융’의 실천”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기회로 삼아 많은 고객들이 자산을 ‘큐레이션’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 제주여행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증권에 힘 싣는다…시버트·넥스트레이드 지분 현물출자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증권에 미국 증권사 시버트와 국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지분을 현물출자한다. 모회사가 보유해온 증권 사업 관련 지분을 실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이전하는 한편 운영자금도 지원한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날 카카오페이증권에 시버트와 넥스트레이드 주식을 현물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증권에 운영자금도 대여하기로 했다.이번 현물출자 규모는 약 264억4400만원이다. 카카오페이는 현물출자 대가로 카카오페이증권 신주 44만5573주를 취득한다. 출자 대상은 시버트 주식 807만5607주와 넥스트레이드 주식 60만주다.이번 거래는 카카오페이 2 “내 돈, 다음엔 어디로”…주식·부동산·토큰증권 3대 변수 읽는다 [머니무브 2026]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 자산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살피다가 부동산과 금융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떠오른 토큰증권까지 살펴보는 등 자금의 이동 경로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금리와 기업 실적, 유동성 같은 금융시장 변수뿐 아니라 부동산 공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회사의 자금 운용, 토큰화 기술과 제도 변화까지 서로 다른 요인들이 자산시장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면서다.결국 투자자들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한국금융신문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하고 3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