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굿데이·와이즈 올림카드 출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23 14:15

KB국민카드, 굿데이·와이즈 올림카드 출시
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닫기김덕수기사 모아보기)가 기존 KB국민 굿데이카드와 KB국민 와이즈카드의 할인 및 포인트 적립혜택을 강화한 ‘KB국민 굿데이 올림카드’와 ‘KB국민 와이즈 올림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B국민 굿데이 올림카드’는 기존 KB국민 굿데이카드가 제공하는 주유, 통신, 대중교통 등 생활밀착형 업종 할인에 대형마트 및 해외직구 등 해외 가맹점 할인을 추가했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증가에 따라 할인 업종과 혜택의 규모가 커지는 것이 특징이다.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60원(이용금액 기준 월 20만원까지) △대형마트(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및 통신업종 10%(이용금액 기준 월 3만원까지) △대중교통 10%(이용금액 기준 월 5만원까지) △해외 직구 등 해외가맹점 5%(이용금액 기준 월 20만원까지) 할인이 제공된다.

전월 이용실적이 60만원 이상이면 △음식/커피/편의점/약국 10%(이용금액 기준 월 5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추가되고 △주유소 할인이 이용금액 기준 월 40만원까지 △대형마트 할인이 이용금액 기준 월 5만원까지 각각 늘어난다.

전월 이용실적이 120만원 이상이면 △학원/휘트니스센터 10%(이용금액 기준 월 30만원까지) 할인혜택이 추가되고 △대형마트 할인은 이용금액 기준 월 10만원까지 제공된다.

‘KB국민 와이즈 올림카드’는 카드 이용 패턴에 따라 최적화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기존 KB국민 와이즈카드에 국내 모든 가맹점 포인트 기본 적립 혜택을 강화하고 주말/공휴일 및 해외직구 등 해외 가맹점 이용 시 포인트 더블적립 혜택을 추가했다.

이 카드의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카드 이용금액의 0.7%가 포인트리로 기본 적립된다. 또 주말/공휴일, 해외가맹점 이용시에는 기본 적립보다 두 배 많은 1.4%가 포인트리로 적립된다.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7대 생활밀착 영역(교육, 통신, 병원/약국, 레저, 쇼핑, 주유/교통, 식음료) 중 매달 가장 많이 쓴 3개 영역에 대해 이용금액의 0.5~4.5%가 포인트리로 특별 적립된다.

이 카드의 전월 일시불 및 할부 이용금액이 △200만원 이상시 4.5% △150만원 이상시 2.5% △100만원 이상시 1.5% △50만원 이상시 0.5%가 각각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리는 KB국민은행의 자동화기기에서 1만원 단위로 현금 인출 가능하며 신청고객에 대해서는 포인트리 3만점 이상 보유시 결제계좌로 자동 캐시백도 가능하다.

KB국민 굿데이 올림카드와 KB국민 와이즈 올림카드의 연회비는 별도의 국내외겸용카드 발급 없이 유니온페이가 보유한 전 세계 142개 국가의 1960만여개 가맹점과 160만여대 ATM 이용이 가능한 케이월드는 1만5000원, 국내외겸용은 2만원이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