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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We Know China Wrap’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22 11:06 최종수정 : 2014-12-22 11:12

유안타증권(www.MyAsset.com)은 22일 중국 본토의 상해A주 및 홍콩H주에 투자하는 랩어카운트 상품인 ‘We Know China Wrap’을 출시한다.

‘We Know China Wrap’은 유안타 금융그룹의 중화권 리서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 시장내 핵심 테마로 부상하고 하고 있는 미래 성장주, 정책 수혜주,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중국 내수를 발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IT/인터넷/유통/소비 업종과 일대일로(一帶一路)/자유무역지구 등 국가 전략관련 산업,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종목에 주로 투자한다.

무엇보다 유안타 금융그룹만의 중화권에 특화된 리서치 분석을 통한 종목 선정이 강점이다. 상해?홍콩?대만 리서치센터의 현지 애널리스트가 중국 증시에 대한 투자전략과 중장기 추천 종목을 제공하고, 국내 리서치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Wrap운용팀이 주식 투자 및 포트폴리오 조정을 한다. Wrap운용팀은 현지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과 매주 컨퍼런스콜(다중 전화회의)을 실시해 투자 대상 종목군(유니버스) 선정부터 사후 관리까지 긴밀한 피드백을 통한 시장 대응이 가능하다. 또 이슈 발생시 신속하게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해외 투자의 난제 중 하나였던 ‘제한된 정보’ 문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유안타 범중화권 리서치 네트워크의 주축인 대만 유안타증권은 홍콩 경제지 아시아머니(ASIAMONEY)가 실시한 ‘2014 브로커스 폴(Brokers Poll)’에서 베스트 리서치 하우스로 선정됐고, 19개 섹터 중 14개 부문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한 경쟁력 있는 회사다. 상해와 홍콩의 현지 리서치 인력까지 더해진 탄탄한 중화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인력간 최고의 운용 시너지가 기대된다.

유안타증권 김주형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중국 정부가 하반기 들어 부동산 규제 완화, 금리 인하, 자본시장 개방 등 시장 친화적인 정책을 내놓고 있고, 후강퉁 시행으로 성장성이 높은 중국 블루칩 기업들에 대한 투자 기회가 확대됐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국 투자에 관심을 가질 시기”라고 말했다.



특히 랩어카운트를 통한 해외주식 투자시 절세효과가 있다. 환차익은 비과세며, 매매차익은 분류과세가 적용돼 양도소득세 22%만 내면 된다. 또 매매차익은 연간 250만원까지 기본공제되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해당되지 않는다. 직접 거래할 때보다 거래비용이 적고, 계좌내 편입종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최소 3,0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고, 수수료는 1회 선취 1.0%, 후취 연 1.6%(분기 단위 후취)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유안타증권 전국 영업점과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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