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흥국생명 ‘(무)프리미엄 암평생보장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8-31 18:12 최종수정 : 2014-09-01 17:26

흥국생명  ‘(무)프리미엄 암평생보장보험’ 출시
흥국생명(대표 김주윤)은 암 진단시 사망보험금이 선지급 되는 ‘(무)프리미엄 암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일반암의 4기에 해당하는 암, 진행기수와 관계없이 특정암(간암, 폐암, 백혈병, 뇌암, 골수암 등)으로 진단받을 경우 1억원을 암 진단급여금으로 한 번에 선지급한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대부분 암보험의 경우 진단급여금만 지급하거나 백혈병, 골수암 등 특정암에 대해서만 고액을 보장한다. 하지만 이 상품은 일반암에 대해서도 4기암이라면 총 1억원을 암 진단급여금으로 지급해 기존 암보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

특정암을 제외한 암의 경우는 1~3기 암으로 진단받은 경우 5000만원을, 추후에 4기로 진행하거나 사망할 경우 50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같은 혜택을 보험료 상승부담 없는 비갱신형으로 종신보장이 가능하며 의무납입(2년) 이후 자유납입,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 약관대출 등 자유로운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암 발생 후 사망보장특약 부가시 암 진단급여금으로 선지급된 사망보험금을 재충전해 암 진단 이후 사망시 사망보험금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기존의 CI보험, 종신보험, 암보험의 장점만을 결합했다”며 “상당수 암환자는 치료비는 물론 직업상실로 인한 소득감소로 힘들어하는데 이러한 고객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증권에 힘 싣는다…시버트·넥스트레이드 지분 현물출자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증권에 미국 증권사 시버트와 국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지분을 현물출자한다. 모회사가 보유해온 증권 사업 관련 지분을 실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이전하는 한편 운영자금도 지원한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날 카카오페이증권에 시버트와 넥스트레이드 주식을 현물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증권에 운영자금도 대여하기로 했다.이번 현물출자 규모는 약 264억4400만원이다. 카카오페이는 현물출자 대가로 카카오페이증권 신주 44만5573주를 취득한다. 출자 대상은 시버트 주식 807만5607주와 넥스트레이드 주식 60만주다.이번 거래는 카카오페이 2 “내 돈, 다음엔 어디로”…주식·부동산·토큰증권 3대 변수 읽는다 [머니무브 2026]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 자산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살피다가 부동산과 금융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떠오른 토큰증권까지 살펴보는 등 자금의 이동 경로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금리와 기업 실적, 유동성 같은 금융시장 변수뿐 아니라 부동산 공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회사의 자금 운용, 토큰화 기술과 제도 변화까지 서로 다른 요인들이 자산시장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면서다.결국 투자자들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한국금융신문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하고 3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