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이엠투자證, FX마진 시스템 트레이딩 툴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6-17 17:12 최종수정 : 2014-06-18 05:00

아이엠투자증권(대표이사 임재택닫기임재택기사 모아보기)은 FX마진 시스템 트레이딩 툴인 ‘앤트’(ANTS:자동그물매매시스템 Auto Net Trading System)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동매매기법인 ‘앤트’는 FX마진 거래가 활성화된 FX 선진국의 다양한 시스템 투자기법을 참고하고, 국내 상황에 맞게 사용자 편의성 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엠투자증권의 FX마진 전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KING글로벌’을 활용할 경우 복잡한 코딩 작업 없이 누구나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모의테스트 결과 이 기간 투자수익률은 5% 가량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국의 통화쌍별 시세가 일정한 박스권내에서 오르내리는 횡보장에서도, 또는 일방으로 움직이는 추세장에서도 비교적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태형 아이엠투자증권 FX마진연구소장(이사)은 “앤트를 활용하면 여러 통화쌍의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해 리스크 분산 효과가 있다”며 “시스템 트레이딩 툴 ‘앤트’를 활용하기 전에 사전 교육을 받거나 충분한 모의거래 이후 실제 투자에 나설 것을 권유한다”고 조언했다.

아이엠투자증권(http://www.iminvestib-fx.com/)은 오는 26일과 28일 여의도 아이엠투자증권 본사 강당에서 앤트를 활용한 FX마진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문의 02-3770-9500/9473)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증권에 힘 싣는다…시버트·넥스트레이드 지분 현물출자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증권에 미국 증권사 시버트와 국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지분을 현물출자한다. 모회사가 보유해온 증권 사업 관련 지분을 실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이전하는 한편 운영자금도 지원한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날 카카오페이증권에 시버트와 넥스트레이드 주식을 현물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증권에 운영자금도 대여하기로 했다.이번 현물출자 규모는 약 264억4400만원이다. 카카오페이는 현물출자 대가로 카카오페이증권 신주 44만5573주를 취득한다. 출자 대상은 시버트 주식 807만5607주와 넥스트레이드 주식 60만주다.이번 거래는 카카오페이 2 “내 돈, 다음엔 어디로”…주식·부동산·토큰증권 3대 변수 읽는다 [머니무브 2026]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 자산시장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살피다가 부동산과 금융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떠오른 토큰증권까지 살펴보는 등 자금의 이동 경로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금리와 기업 실적, 유동성 같은 금융시장 변수뿐 아니라 부동산 공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회사의 자금 운용, 토큰화 기술과 제도 변화까지 서로 다른 요인들이 자산시장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면서다.결국 투자자들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한국금융신문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하고 3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