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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수익성과 절세효과 겸비 '글로벌 채권(브라질)' 판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9-03 10:48 최종수정 : 2012-09-03 10:56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은 3일(월) 「글로벌채권(브라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을 인하하고 절세상품을 대폭 축소한다는 2013년도 세제개편안이 발표됨에 따라 브라질국채의 절세 효과가 재차 부각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와 브라질의 조세협약 및 브라질 조세법안에 따라 브라질국채에 투자할 경우 이자소득과 환차익에 대해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채권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고금리-절세」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브라질국채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 하향조정 예고 등으로 세금부담이 점차 커져가는 현 상황에 적합한 절세상품이라 할 수 있다.

현대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저성장, 저금리 시장상황 속에서 절세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저금리시대에 적합한 브라질국채의 고금리, 비과세혜택 등의 투자매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투자자들이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매월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월지급식 과 연 2회 반기단위로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형태로 채권을 판매한다. 더불어 5천만원이상 가입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2013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입장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상품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youfirst.co.kr)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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