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YG와 혁신을 공유하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6-05 16:32

“현대카드, YG와 혁신을 공유하다”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서로의 혁신적 가치를 공유하는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시행한다. 금융과 엔터테인먼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은 두 회사가 만났을 때의 결과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각자의 영역에서 구축한 차별화된 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첫 작품은 YG의 대표 뮤지션인 빅뱅의 리브랜딩(Re-Branding) 프로젝트. 현대카드는 아티스트로서의 빅뱅의 음악적 성장, 고민 등을 새로운 로고와 BI(Brand Identity), 앨범재킷, 뮤직비디오를 통해 표현했다. 또, 빅뱅의 브랜드 가이드북을 제작해 빅뱅 자신들은 물론, 팬들도 빅뱅이라는 브랜드를 함께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빅뱅의 신곡 ‘몬스터(MONSTER)’ 뮤직비디오에 현대카드 전용서체를 자연스럽게 적용, 현대카드 특유의 세련되고 모던한 감성을 영상미로 구현했다. 현대카드의 새로운 음악플랫폼인 '현대카드 MUSIC'을 활용한 리몬스터(RE-MONSTER)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리몬스터 프로젝트는 빅뱅의 신곡 ‘몬스터(MONSTER)’를 다양한 뮤지션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현대카드 MUSIC’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현대카드 MUSIC'은 뮤지션들이 직접 음원을 올리고 수익 대부분을 가져가는 음원 프리마켓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양사는 이번 프로젝트로 다양한 장르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현대카드 MUSIC'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알리면서 음원 판매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금융과 엔터테인먼트라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혁신적인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두 회사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며 “단순히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는 차원을 넘어, 가치 있는 문화 컨텐츠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