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이벤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15 15:49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는 오는 25일부터 서울과 부산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이벤트를 개최한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2시리즈 이상 고객에게 일정 기간 동안 지정된 레스토랑의 스페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1일 1회, 4세트 주문 한정) 특히, 이 행사는 국내 레스토랑 위크(Restaurant week) 중 최대 규모의 이벤트로, 행사 기간 중 레스토랑 매출이 20% 이상 증가하여 현대카드 고객뿐만 아니라 레스토랑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서울에 앞서 부산에서 5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된다. 부산 고메위크에는 해운대, 달맞이길, 센텀시티, 서면, 광안리 등에 위치한 부산을 대표하는 44 곳의 레스토랑이 참가한다.

서울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청담, 가로수길, 여의도, 이태원, 광화문 등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90 곳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6월 11일에는 고메위크 참여 레스토랑 중 12곳의 스타셰프가 직접 준비한 스페셜 메뉴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현대카드 고메위크 갈라 나이트(Gala Night)’ 이벤트가 펼쳐진다. 참여 레스토랑은 LAB24, 그린테이블, 기욤, 라싸브어, 라카테고리 등이며, 고메위크 갈라 나이트에서는 뉴욕에서 활동 중인 믹솔로지스트(Mixlogist) ‘린든 프라이드(Linden Pride)’가 선보이는 특별한 칵테일도 즐길 수 있다.

또, 현대카드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현대카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카드는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 위치한 임직원 전용 레스토랑인 ‘더 박스(the Box)’를 4일간 고메위크 대상 고객에게 특별 오픈하고, 뉴욕 미슐랭 2스타 총 주방장인 ‘폴 리브란트(Paul Liebrandt)’의 고급 프랑스식 만찬을 제공한다. (예약문의: 02-2167-5500~5501)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일년에 두 번씩 평소 쉽게 찾기 힘든 레스토랑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고메위크도 더욱 늘어난 레스토랑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 대상 카드: 현대카드 the Black, the Purple, the Red, M3, H3, R3, T3, M2, M2 Lady, V2, E2, K2, A2, 다이너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