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10 22:12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은 오는 9월 24일(토) 올림픽공원에서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07년부터 사이클, 체조 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 중심의 초대형 이벤트를 선보이며 호응 받아온 ‘현대캐피탈 Invitational(인비테이셔널)’시리즈는 작년부터 문화 공연에도 주목하기 시작해, 이미 지난해 5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성공적으로 공연을 치러낸 바 있다.

이번 ‘현대캐피탈 Invitational’을 통해 고국 팬을 찾는 조수미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로 올해 국제무대 데뷔 25주년을 맞았다. 1986년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데뷔한 이래 카라얀, 주빈 메타 등 전설적인 지휘자들로부터 ‘신이 내린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은 조수미는 마리아 칼라스와 조안 서덜랜드의 뒤를 잇는 최고의 소프라노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해 BBC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에 이어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 야외무대에서 9월 24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의 낭만적인 무대에서 조수미는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오페라 갈라 쇼를 펼친다. ‘집시와 보헤미안의 노래’라는 주제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집시 카르멘’을 비롯해 레하르트의 <집시의 사랑>, 푸치니의 <라보엠> 등 다채롭고 화려한 레퍼토리로 깊어가는 가을밤,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화려한 음악축제에 빠질 수 없는 특별한 게스트들도 이번 공연을 빛낸다. 정통 클래식과 영화음악, 팝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지휘자 스티븐 머큐리오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이끌며, ‘차세대 파바로티’로 불리는 테너 조셉 칼레야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로 조수미와 완벽한 하모니를 빚어낸다. 또, 한국의 ‘클래식 아이돌’로 손꼽히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도 참여해 이번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공연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가족석(4인) 10만원, 피크닉석 1만원으로 저렴하게 책정, 클래식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현대캐피탈의 노력이 반영됐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를 통해 야외에서 가족 소풍을 즐기며 클래식 공연을 즐기는 새로운 공연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보다 많은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클래식의 대중화와 저변확대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 회원이거나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티켓 가격을 20% 할인해 준다(중복 할인 불가). 티켓은 현대카드 프리비아(http://privia.hyundaicard.com), 클럽발코니(www.clubbalcony.com), 인터파크(www.interpark.com, 1544-1555)를 통해 8월 16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