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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03 17:28

현대캐피탈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 출시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www.hyundaicapital.com)은 ‘오토인사이드’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하고, 중고차 매물검색을 비롯해 할부, 리스, 렌트 등의 모든 자동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이 타사의 서비스와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철저한 확인절차를 거쳐 중고차 허위매물을 차단하고 실존매물로 구성했다는 것이다. 중고차 딜러의 차량확보 단계에서부터 현대캐피탈이 매물을 확인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한 우수딜러 매물을 올려놓게 하는 등, 실존매물 확보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 현대자동차가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중고차’를 국내 최초로 선보여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

중고차 구매 시 가장 고려해야 할 사항은 사고이력.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의 모든 매물에 대한 보험개발원 사고이력간편조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차량용도 이력, 소유자 변경횟수, 보험처리 횟수와 금액 등 핵심정보를 미리 파악할 수 있고, 여기에 중고차 성능점검기록 정보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차량의 월 납입금 계산과 대출한도 조회기능은 기본이다.

현대캐피탈은 중고차 딜러를 위한 어플리케이션도 함께 오픈했다.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에서 딜러회원으로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본인이 등록한 중고차 매물과 고객상담 요청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은 국내 자동차 할부금융 1위 기업 현대캐피탈의 신뢰도와 스마트폰의 편리성이 결합된 서비스”라며, “고객들이 중고차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검색창에 ‘오토인사이드’, 또는 ‘확인매물’을 입력해 다운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향후 안드로이드용 ‘오토인사이드’ 어플리케이션도 오픈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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