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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증권, ‘대한 퍼스트클래스 투스타 펀드’ 모집

김남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08 17:07

삼성전자+하나금융 주가연계 상품, 5월12일까지 판매

8일, 대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와 하나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EL Warrant)에 투자해 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대한 퍼스트클래스 투스타 펀드’를 12일까지 모집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가입 후 매 6개월 중간평가일에 삼성전자 및 하나금융지주 보통주 종가가 기준주가 대비 15%이상 하락하지 않는 경우, 또는 가입기간 중 두 종목 모두 종가기준으로 기준주가 대비 15%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1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만기는 3년으로, 만기까지 중도상환이 이뤄지지 않은 경우, 3년 동안 두 종목 모두 기준일 주가대비 4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수준이 지급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중 한 종목이라도 40%이상 하락했던 적이 있고, 만기시 15% 이상 하락한 경우에는 두 종목 중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의 만기시 주가하락률이 펀드 상환수익률이 된다.

한편 펀드 기준주가일은 오는 5월15일이며, 조기상환외 중도해지할 경우 1년 미만은 환매금액의 5%, 2년 미만은 환매금액의 4%, 3년 미만은 3%의 환매수수료가 부과 된다.

모집한도는 200억이며, 펀드 운용은 대한투신운용이다.

<문의 : 고객상담실 1588-3111>



김남현 기자 n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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