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일·대기·삼일금고 영업정지 해제 오늘부터 정상영업

김춘동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8-12 15:15

소프트그램(대표 김현수)의 통합단말솔루션인 ‘e파이낵스 텔러시스템(eFinaX Teller System)이 ‘2001 IBM 최우수 솔루션 대상(Solution Excellence Awards)’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IBM 최우수 솔루션 대상’은 매년 전세계 수 천개에 달하는 IBM 솔루션 협력업체 가운데 혁신적인 e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IBM 최우수 솔루션 대상’의 선정분야는 베스트웹사이트 등 총 10개 부문. 500개 이상의 후보 솔루션들이 지원했고, 이 중에서 각 부문별로 대상과 2위 수상작이 선정됐다.

소프트그램은 계좌통합 및 자산관리시스템과 인터넷 트레이딩시스템 등 총 3가지 솔루션을 출품했고, ‘핫자바솔루션’ 부문에서 ‘e파이낵스 텔러시스템’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솔루션은 8월 13일부터 4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IBM 솔루션2001’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소프트그램 ‘e파이낵스 텔러시스템’도 세계 유수 솔루션들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IBM 웹사이트 및 다양한 IBM 매체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홍보되는 것은 물론 IBM 개발자 사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오르게 된다.

소프트그램의 ‘e파이낵스 텔러시스템’은 국내 최초의 웹 및 자바 기반의 차세대 금융권 영업점 통합단말시스템 솔루션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 레퍼런스를 가진 제품으로 1999년 현대투자신탁증권에서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중이다.


김춘동 기자 bo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장일호 핀크 대표, 대출 중개서 하나금융그룹 포용금융 창구로 저변 확대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⑤] 핀크가 대출 비교·중개 플랫폼을 넘어 ‘하나금융그룹의 포용금융 창구’로 역할을 넓힌다. 하반기에는 온투업 투자상품을 담보대출 밖으로 확대하고 그룹 플랫폼 연계를 늘려 수익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30일 핀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저신용자 대상 정책금융상품 약정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59% 증가했다. 대출 관리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만큼 은행 문턱 밖 손님을 붙잡는 역할이 성과를 가를 전망이다.핀크는 그동안 그룹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은행 대출 문턱이 높거나 자산 증식 기회가 제한적인 손님은 그룹의 기존 금융서비스만으로 충분히 닿지 못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핀 2 빈대인號 BNK금융, NIM 반등·대손비용 완화로 본업 회복 기대…CET1 12.5% 향할까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은행 본업이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 분기 실적을 끌어내렸던 440억원 규모의 부동산펀드 관련 일회성 비용이 사라지는 데다 은행 순이자마진(NIM) 반등과 대손비용 완화가 예상되면서다.다만 3분기 반등의 성격은 외형 성장보다는 실적 정상화에 가깝다. 예상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30% 넘게 늘어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못 미치기 때문이다. 2분기 비은행 계열사가 은행 실적 부진을 상당 부분 메운 만큼 이번 분기에는 은행 본업이 다시 이익을 끌어올리고, 늘어난 이익이 CET1비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실적의 질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순익 2690억 전망…전년比 8.6%↓금융정보업체 3 정유신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핀테크·디지털금융 정통 전문가 정유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는 핀테크와 디지털금융 관련 대표 전문가다. 넥스트레이드는 29일 출자기관 21개사와 함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준비법인 ‘넥스체인지’를 설립하고 창립총회 및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및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금투업계 거쳐 핀테크까지 경험 풍부정유신 대표는 1959년생으로 현재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앞서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금융투자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