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랜드, VIP 임시 회원영업장 공식 운영 개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6 13:08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 안광복 상임감사 등 참석자들이 임시 영업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강원랜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 안광복 상임감사 등 참석자들이 임시 영업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는 VIP 회원영업장 전면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함에 따라, 13개월 동안 고객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성된 VIP 임시 회원영업장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강원랜드는 VIP 임시 회원영업장 운영 개시를 기념해 하이원 그랜드호텔 5층에서 현장 행사를 열고 안정적인 운영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해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 안광복 상임감사 등이 참석했다.

영업 개장을 기념해 첫 게이트 통과 고객을 대상으로 환영 이벤트도 진행됐다. 강원랜드는 해당 고객에게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과 꽃바구니, 기념 선물을 증정하며 VIP고객 맞이 의미를 더했다.

강원랜드는 임시 회원영업장이지만 서비스 수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방침이며, 리모델링 공사 기간에도 고객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7년 4월 VIP 회원영업장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고객 친화적 공간 구성과 차별화된 서비스 체계를 갖춘 형태로 재개장할 예정이며, 강원랜드는 이를 통해 회원영업장 운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임시 회원영업장 운영은 리모델링 기간 동안 VIP 고객 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공사 기간에도 고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미약품, 영업익 93% ‘껑충’…‘자체 신약’ 빛났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내수 시장 경쟁과 글로벌 침투 확대, 연구개발(R&D) 투자라는 삼각편대 속에서 제약사별 수익성 격차와 경영 현안도 선명해지고 있다. [5대 제약사 3Q 실적]은 유한양행・GC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국내 5대 제약사의 3분기 컨센서스를 진단하고, 실적 표면 아래 숨겨진 리더십 변화 및 중장기 신성장동력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한미약품이 경영권 소음 속에서도 본업 체력을 유지하며 올해 3분기 실적 성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개발 복합신약 처방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면에서도 국내 5대 제 2 ‘성수 시대 개막’ G마켓, 신사옥 첫 출근… “변화와 혁신 기대” G마켓이 서울 성수동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12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가 모이는 성수동에서 소비 트렌드를 살피고 고객·셀러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G마켓은 12일 성수동에 위치한 ‘스탈릿성수N’에서 임직원들이 첫 출근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리더들은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시루떡을 나눠줬다.이번 이전은 G마켓이 추진하는 리브랜딩과 업무 환경 개편의 일환이다. G마켓은 2010년부터 사용해 온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를 떠나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고려한 새 업무 공간을 마련했다.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가 모이는 성수동에서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고객·셀러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도 담 3 김동선, 한화M&S 1만606만주 공개매수…개인자금 1285억 투입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개인 자금 약 1285억원을 들여 회사 보통주 약 19%를 공개매수한다. 지난달 임시주주총회에서 주가 하락과 향후 성장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가 나온 가운데 지분 확보에 나선 것이다.한화M&S는 12일 김 사장이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2일간 보통주 1606만주를 공개매수한다고 밝혔다.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8000원이다. 최근 1개월 평균 주가인 약 6300원보다 약 27%, 직전 거래일인 지난 8일 종가 6080원보다 약 32% 높은 수준이다. 예정 물량을 모두 매수할 경우 투입 금액은 1284억8000만원이다.회사 측은 이번 공개매수가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