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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1월 분양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7 15:14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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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이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넓은 동 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량, 조망권을 강화했다. 세대당 1.4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갖췄다. 주택형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베타룸 등 다양한 공간 옵션을 마련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편리한 실거주와 높은 미래가치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이점을 바탕으로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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