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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 재선임 [금융권 주총]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1 18:01

정기주총 안건 모두 원안 가결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 사진제공= 다올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이사의 연임이 확정됐다.

다올투자증권은 21일 제45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익배당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아닌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위원인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황준호 사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2년)됐다. 황 사장은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이병철닫기이병철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 회장도 사내이사로 재선임(3년)됐다.

신규 사내이사 감사위원(3년)으로 서규영 금융채권조정자위원회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서 감사위원은 고려대 법학과, 동 대학원 법학박사 출신으로 금융감독원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금융교육국 교수 등을 역임했다.

기은선 사외이사(현 강원대학교 경영회계학부 교수)는 재선임됐다.

키움증권 감사총괄 전무 등을 역임한 권영종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이정표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투자전략부문대표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또 보통주 1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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